□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5월 24일부터 ‘농촌형 성평등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농촌형 성평등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농업농촌 내 성평등 교육확대 기반마련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농식품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2020년부터 운영한 사업으로 ○ 지난 해에는 4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80시간의 교육과정을 진행하여 농촌형 성평등 전문강사 21명을 양성하였다. □ 2021년에는 신규 전문강사 양성과정과 함께 전년도 위촉강사 대상 보수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 (신규과정) 41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80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 농업농촌 성평등 사례분석을 포함하여, 성평등 정책, 성인지 관점 훈련 및 농촌형 교육기획·설계 훈련 등을 교육한다. - 교육생들은 강의시연 평가를 거쳐 전문강사로 위촉되며, 위촉강사는 2022년 1월부터 1년 간 강의활동을 할 수 있다. ○ (보수과정) 전년도 위촉강사 21명을 대상으로 강의역량 향상을 위한 보수교육 14시간 및 강의시연 평가과정을 운영한다. □ 올해 교육과정의 구체적인 내용과 교육일정은 농식품부 여성농업인광장 누리집(mafra.go.kr/woman) 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누리집(demsnew.kigep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기타 교육관련 사항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02-3156-6167)으로도 문의할 수 있다. □ 농식품부 오미란 농촌여성정책팀장은 “농촌형 성평등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농촌의 특성을 반영한 성평등 교육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 “특히 올해는 위촉강사가 강의활동을 하는 첫 해로 교육성과가 기대되며, 향후 농업농촌 내 성별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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