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문성현)는 6월 14일(월) 13:30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안전한 여름 휴가 보내기 노사정 협력 결의 를 발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안전한 여름휴가 보내기 노사정 협력 결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안전한 여름 휴가 보내기 노사정 협력 결의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민들의 피로감과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곧 여름휴가 시기를 맞이하게 된다. 최근 코로나19 하루 평균 확진자는 500~600명 수준에서 정체되고 있으나, 작년 이맘때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국민들의 조속한 일상 정상화와 경제 회복을 위해 노사정은 이번 여름휴가철 방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한다.
이에, 노사정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협약(’20.7.28) 중 “노사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력하며, 감염병이 사업장에 전파·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장 내에서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하도록 산하조직과 회원 기업을 적극 독려한다“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구체적 이행을 위해 아래와 같이 공동 노력한다.
1. 노사는 안전한 휴가를 위해 6.7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시대,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휴가 대책 에 적극 협력하며, 감염병이 전파·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여름 휴가시기 및 장소 분산 등 방역수칙이 지켜지도록 산하조직과 회원 기업에 적극 안내한다.
2. 정부는 코로나19 시대,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휴가 대책 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업 노사에 대해서 간담회 등을 통해 휴가 분산을 적극 요청하며, 분산운영 우수기업에 대해서 제공하기로 한 인센티브가 적절히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3. 노사정은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고용 유지, 취약계층 보호 지원을 위한 정부 역할을 제고하고, 노사정이 대화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협약(’20.7.28)‘을 지속적으로 이행하여 코로나19로부터 일상 회복을 위해 적극 실천한다.
2021년 6월 14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사정 대표
“이 자료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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