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후생활, 미리미리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 9.29.(수), 행안부-교육부 공동 토론회(포럼) 개최로 노후준비 지원정책 발굴부터 반영까지 -
□ 국민참여 정책공론장「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이 국민의 행복한 노후 대비를 위해 필요한 정책 발굴에 나선다.
□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9월 29일(수) 오후 3시, “모든 세대가 함께 준비하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주제로 ‘제7차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과 ‘제3차 사회정책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행안부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나라의 국민 개개인이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의 중장기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함에 따라 포럼을 공동개최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인 사회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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