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중 외교부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 주칠레대사관 공사참사관, 환경부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 등 7개 직위는 민간인만 지원할 수 있는 경력개방형 직위*이다. *개방형 직위 중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지정한 직위, 민간인만 응시 가능
□ 외교부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은 양국 문화교류 및 문화·관광 사업의 주재국 진출을 지원하고, 주뉴욕문화원의 운영을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이다.
○ 문화정책 일반, 문화예술·산업, 홍보·마케팅 등의 관련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
□ 환경부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은 환경 분야에 종사하는 공무원·공공기관 및 민간인에 대한 환경교육을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이다.
○ 교육훈련 및 인적자원개발 관련분야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
□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장은 학생 건강증진에 대한 기본정책의 수립·조정 및 학교급식 등 영양관리 대책, 학교 교육환경 보호 정책 등을 담당하는 과장급 직위이다.
○ 교육 및 교육행정, 학교의 보건·환경·급식, 학생안전 등의 분야에서 일정기간 경력을 보유하면 지원할 수 있다.
□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은 장애인차별 관련 대책 수립·운영,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지원·육성 및 장애인 편의증진 정책을 추진한다.
○ 사회복지·정책학(장애인 관련) 및 장애인 복지행정 등과 관련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경우 지원 가능하다.
□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구과장은 지방 중소기업 육성시책 및 지역특화발전특구 관련 제도를 운영하는 직위이다.
○ 규제특례, 지역균형 발전 및 개발, 중소기업 육성 등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정한 경력을 갖고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 국세청 국세상담센터장은 전화 및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국세상담을 처리하는 상담센터를 총괄·관리하는 과장급 직위이다.
○ 세무·회계·법무 관련 분야나 국세상담 및 일반상담센터 운영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정한 경력을 갖고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 이번에 공모하는 개방형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다.
○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gojobs.go.kr)와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윤미경 개방교류과장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과 정부혁신 문화를 확산시킬 유능한 민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인사혁신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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