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복잡한 도심도로도 알아서 척척,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 선보인다

27일부터 이틀간 화성시 도로에서 연구성과 시연·체험 행사 개최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가 2019년부터 3년간 진행해 온 ‘도심도로 자율협력주행 안전·인프라 연구*’에서 개발한 자율협력주행 기술을 실도로에서 시연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 (기간/예산) ’19.4.30∼’21.12.31 / 266억원, (참여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T, 현대모비스, 서울대, 교통대, 소네트 등 24개 기관
** (도로 시연) 10.27∼10.28, 화성시 새솔동 수노을 중앙로 1.2km 구간


이번 행사에서는 보행자, 교차로, 교통신호 등 복잡한 도심도로 환경을 구현한 실도로 상에서 차량과 차량 간(V2V), 차량과 인프라 간(V2I) 통신으로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단계4 수준의 자율협력주행 기술 시연을 통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선보인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실도로 시연) 27일에는 국토교통부, 자동차안전연구원, 화성시 등 주요 관계 기관을 대상으로 자율협력주행 서비스를 실도로에서 시연한다.

화성시 새솔동 수노을 중앙로 1.2km 구간에 자율협력주행에 필요한 노변기지국, 정밀전자지도 등의 인프라를 사전에 구축하고, 커넥티드카 및 자율주행차 등 총 10대를 활용해 주행 시나리오별* 주행성능 및 통신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 딜레마존 안전주행, 사각지대 운행지원, 돌발상황 긴급대응, 우회전 안전지원, 공사구간 운행지원, 긴급차량 접근경고 등 상황을 조합해 시나리오 구성


(시민체험행사) 28일에는 새솔초등학교와 송린초등학교 학생을 포함, 온라인 사전신청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 화성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차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 관련 홍보부스를 구성하여 전시 및 퀴즈 등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거리두기, 참석자 최소화, 식사금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추진


향후 이러한 단계4 수준의 자율협력주행 기술이 상용화되면 이동 편의성 뿐만 아니라 교통안전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김정희 자동차정책관은 “이번 연구의 성과는 복잡한 도심도로에서 운행 가능한 단계4 수준의 자율협력주행 기술을 선보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이번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6월 수립한 ‘제1차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과 10월 수립한 ‘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 2030’에 따라 민간의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여 더욱 고도화된 수준의 단계4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자율협력주행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22년 시·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1,996억원 사용계획 확정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