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정보를 언어처럼 읽고 해석하는 데이터 문해력에 대한 학습을 퀴즈 예능 형태로 선보인 온라인 실시간 특별강좌가 열린다.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최창원, 이하 '국가인재원')은 19일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온라인 생중계 공개강좌인 '온세상 지식탐구생활, 안녕 가치들어요'를 개최한다.
□ 이번 강좌의 주제는 '데이터 사고(思考)와 세대 간 소통'이다.
○ 공직자의 데이터 역량을 높이고, 공직사회 세대 간 소통 활성화 등을 통해 바람직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 유튜브 인재키움TV(https://www.youtube.com/c/nhikorea)를 통해 실시간 송출되며,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다.
□ 교육은 공직자들의 데이터 역량을 진단하는 퀴즈와 전문가 특강, 세대 간 대화와 공감을 통해 업무 능률을 높이는 내용의 연극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 퀴즈 콘텐츠 '데이터로 말해봐'는 진행자, 전문가, 공무원 6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며 퀴즈를 풀어가는 예능 형태로 진행된다.
○ ▲데이터 기반 행정 기본지식 및 질의응답 ▲데이터 문해력 역량 사전진단 및 조언(컨설팅) ▲데이터 해석활용 관련 퀴즈(개인, 팀 대항전) 등 총 3부로 구성됐다.
□ 이어 데이터 전문가 구자룡 벨류바인 대표가 '데이터로 해결하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 구 대표는 데이터를 읽고 해석해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문해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 분석, 시각화 등을 통한 데이터 활용 방법을 전달한다.
○ 또 공공민간에서 뉴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빅카인즈'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진행한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용적인 활용 방법을 제시한다.
□ 세대 간 이해와 공감으로 업무 능률을 높여 나가자는 취지의 불통 해결 프로젝트 연극 '쎄쎄쎄'도 관람한다.
○ 연극 '쎄쎄쎄'는 지난해 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공직 현장에서 일어나는 세대 간 갈등 사례를 사실적이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 이번 공개강좌는 온라인 교육자료도 별도 제작해 국가인재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누리집 '나라배움터(http://e-learning.go.kr)'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 최창원 국가인재원장은 "올해도 온라인 특별강좌 운영을 통해 공직자들의 자기개발과 각급기관의 직장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디지털 시대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디지털 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콘텐츠를 개발,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지난해 1월부터 운영된 '온세상 지식탐구생활, 안녕 가치들어요'는 누적 참여 인원 19만여 명을 기록*하는 등 국가인재원의 대표적인 온라인 공개강좌다.
* '21년 총 12회, 43개 강좌 운영, 실시간 생중계 최대 동시접속 인원 2.7천명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