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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병원체자원은행 2021년 분양 현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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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병원체자원은행 2021년 분양 현황 발표


21병원체자원 분양실적 515기관에 3,964(161) 분양

세균 자원 다수 분양(1,590), 바이러스는 전년 대비 증가율 가장 높음(62.3% )

백신 및 치료제 연구(56%), 정도관리(43%), 진단기술 연구(26%) 목적으로 분양

국공립 연구기관(55%), 대학 및 비영리 연구기관(33%), 산업계(25%) 분양 증가


□ 국립보건연구원(원장 권준욱) 국립감염병연구소(소장 장희창) 병원체자원은행은 ‘21년 분양자원 수요 동향 및 분양현황을 발표하였다.


□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나고야 의정서에 협약된 생명 자원의 하나인 병원체자원*과 관련법 국내 이행을 통해 병원체자원 주권을 수호하고 있으며,


   * 병원체자원이란 보건의료의 연구 또는 산업을 위하여 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가치가 있는 자원으로서 인간에게 감염병을 일으키는 세균, 진균, 바이러스, 원충 등의 병원체 및 관련 정보 등(병원체자원법 제2조) 


 ○ 병원체자원의 확보, 자원화, 관리 및 분양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 보건 증진 및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21년 국가병원체자원은행에서 보건의료 연구 및 산업체 등에 분양 ·제공한 자원은 3,964주(161종)*로,


   * 세균 1,590주(125종), 진균 52주(17종), 바이러스 901주(19종), 파생물질 1,421건


 ○ ’20년 대비 31.1% 증가하였고,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는 280개 기관에 바이러스 및 핵산 1,677주 분양되었다.


 ○ 자원 활용목적별 분양현황은 진단기술 연구, 백신 및 치료제 연구  목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었고,


   - 전년 대비 백신 및 치료제 연구(56%) 및 진단기술 연구(26%), 정도관리(43%)이었다.


 ○ 기관별 자원 분양은 전년 대비 국공립연구기관 55%, 대학 및 비영리기관 33%, 산업계 25%가 증가하였으며,


   - 국공립연구기관은 백신 및 치료제 연구 목적(322%)으로, 대학 및 비영리기관은 정도관리용(256%), 산업계는 백신, 치료제 및 진단제 연구 목적(182%) 활용이 가장 많았다. 


 ○ 다빈도 상위 5개의 분양자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1,677), 대장균(484), 살모넬라 엔테리카(174), 폐렴구균(109), 인플루엔자 바이러스(101)였으며,  


   -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및 핵산 자원은 ‘21년 전체 분양자원 중 42.3%를 차지했다.


   - 이들 중 알파형(GRY)*, 베타형(GH)** 변이주가 각각 159주, 155주로 가장 많이 분양·활용되었다.

     * 국가병원체자원은행 자원번호(NCCP 43381)

    ** 국가병원체자원은행 자원번호(NCCP 43382)


□ 국립보건연구원 권준욱 원장은 ”국내 보건의료 학계, 연구 및 산업계 관계자들에게 국내 병원체자원의 수요 동향 및 활용 현황을 알림으로써,


 ○ 국내 자원의 활용 확대, K-바이오산업 연구·개발 촉진 및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병원체자원 분양신청은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국가병원체자원은행 누리집(http://nccp.kdca.go.kr) 또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http://is.kdca.go.kr)의 병원체자원정보시스템에서 병원체자원을 조회하고 분양신청* 할 수 있다.


   * 분양신청서에는 신청자정보, 사용목적, 병원체위험군 및 생물안전 정보 입력 


<붙임> 2021년 병원체자원 분양현황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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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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