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2차관, 새로운 코로나19 검사체계 시행 점검을 위한 현장 점검(1.29)
□ 류근혁 보건복지부 제2차관(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1월 29일(토) 오후 2시에 세종시청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였다.
○ 1월 29일부터 일반 국민들은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경우 자가검사키트를 배부받을 수 있다.
○ 정부는 2월 3일부터 고위험군*은 현장에서 바로 유전자증폭(이하 PCR) 검사를 실시하고, 저위험군은 자가검사키트 현장 검사를 거쳐, 양성인 경우 PCR 검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선별진료소 검사체계를 변경하였다.
* ▴역학연관자 ▴의사유소견자 ▴60세 이상 ▴자가검사키트 양성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 등
○ 이번 방문은 선별진료소 검사체계 전환에 따른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설 연휴에도 근무 중인 의료진 등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 류근혁 제2차관은 선별진료소 자가진단 검사 현장을 둘러보고,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추가로 지원한 인력의 배치·근무 현황, 자가진단을 위한 대기공간 확보 여부 및 자가진단키트 수급 및 관리 등을 점검하였다.
□ 류근혁 제2차관은 “오미크론 대응 의료체계 전환의 핵심은 고위험군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이며, 이를 위해 현장에서 변경된 검사체계가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아울러 현장 근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검사, 확진자 조기 발굴 등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의료진, 행정요원 등 현장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부도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필요한 조치를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선별진료소 현장 방문 계획
2. 달라진 코로나19 검사·치료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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