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검사·치료 동네 병·의원 명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 등 온라인에서 2월 3일(목)부터 확인 가능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동네 병·의원 검사 치료체계 전환 이행상황 ▲방역패스 해제시설의 방역관리 강화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1.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 이행 상황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
□ 첫째, 2월 3일(목)부터 본격 실시될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구축* 준비상황을 점검하였다.
*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개편 등 상세내용은 1.28일 보도자료(오미크론 유행 대비, 2월 3일(목)부터 동네 병·의원이 참여하는 검사·치료체계로 단계적 전환) 참고
○ 우선, 음압시설 설치 등 감염관리와 동선 분리가 완비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중심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운영지침을 안내(1.26)하고, 호흡기클리닉 운영자와 지자체 공무원 대상으로 설명회(1.26, 2.2)를 실시하였다.
- 439개소 호흡기전담클리닉 중 428개소가 새로운 검사․치료체계 개편에 참여하고, 그 중 391개소는 2월 3일부터 즉시 시행하며, 나머지 기관도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 참여를 희망하는 동네 의원(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도 설 연휴 간 준비를 거쳐 2월 3일(목)부터 단계적으로 적용을 확대해 나간다.
- 이를 위해, 검사․치료체계 개편과 관련된 운영지침을 지자체 배포(1.28)·교육(2.2)하고, 의료계에 안내(1.31)하였으며, 신속항원검사키트 구비, 신청․접수 안내 등 준비사항에 대해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 의료계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의료계 간담회(7회, 1.13.~1.25.), 설 연휴기간 의협·4개 진료과목 의사회장단·심평원 등과 참여제고·운영 합리화 방안 추가 협의(1.29, 2.1.)
○ 희망하는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두 차례로 나누어 집중 신청을 받고 있으며, 2월 8일부터는 심평원 시스템을 활용해 수시 접수토록 할 계획이다.
* (1차) 1.27(목) ∼ 2.1(화), (2차) 2.2(수) ∼ 2.7(화), 의협이 접수받아 복지부·심평원 통보
- 2월 1일 기준 현재까지 전국 총 1,004개소 의료기관이 신청을 한 상황*으로, 2월 3일 343개소에서 운영 개시되며 이후 순차적으로 1,004개소까지 확대되는 것으로 의사협회는 집계하였다. 다만, 연휴 등으로 인해 최종 확인을 거칠 필요가 있어 실제 운영 가능한 일자를 최종적으로 확인하여 이용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 목록 및 운영 시기를 내일 오전 중 최종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 2.2(수) 19:00 신청 의료기관 대상 사전설명회 개최 예정
** 지정 의원 확인 : 심평원 누리집(2.3), 코로나19 누리집(2.4), 포털사이트(2.4, 공공 API 공개)
○ 이에, PCR 우선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국민은 2월 3일(목)부터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동네 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 ▴역학적 연관성이 있거나, ▴의사 소견이 있는 경우, ▴60세 이상 또는 ▴자가검사키트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요양병원 등 취약시설 종사자
□ 둘째, 오미크론 우세화가 진행되어 1월 26일부터 새로운 검사․치료체계를 우선 시행*한, 광주․전남․평택․안성 4개 지역의 검사․치료체계 전환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 4개 지역 검사․치료체계 전환 상세내용은 1.21일 보도자료(광주전남평택안성 오미크론 우세지역 1월26일(수)부터 새로운 코로나 검사치료체계 적용 등) 참고
○ 4개 지역 총 41개 선별진료소에서는 1월 26일부터 1월 31일까지 6일 간 ▴관리자 감독 하에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 총 8.4만 건, ▴PCR 검사*만은 19만건 실시하였다.
* 역학적 연관성, 의사 소견에 따른 유증상자, 60세 이상, 신속항원검사 양성 등
※ 자가검사키트 검사(8.4만건)에서 양성 687건이 확인되었고, 이후 PCR 검사로 연계하여 523건이 최종 양성으로 확인
- 같은 기간, 43개의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4,246건을 실시(양성 146건, 양성률 3.4%*)하였다.
* PCR 까지 거친 최종 양성률 아님
○ 정부는 4개 지역의 검사․치료체계 전환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1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각 선별진료소에 개소 당 3천명 분의 자가검사키트를 배송하였고, 관계기관과 지자체와 함께 진행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있다.
□ 셋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일부 임시선별검사소를 중심으로 진행*된 코로나 검사체계 개편 상황을 논의하였다.
* 현행과 같이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체계는 유지하면서,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도 병행 운영
○ 정부에서는 전국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 1월 28일까지 총 220만명 분의 자가검사키트를 배송하였고, 2월 4일까지 추가로 466만명 분의 자가검사키트를 배송하여 총 686만 명이 검사할 수 있는 물량을 배송할 계획이다.
○ 1월 31일 기준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일부 임시선별검사소 총 301개소에서는 19.8만건의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하는 등 2월 3일(목)부터는 새로운 검사체계가 본격 적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 한편, 설 명절을 맞아 고속도로휴게소 등에 설치된 9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도 코로나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총 3만 6천 건의 코로나 검사를 시행하였고, 이 중 8천 건은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정부는 앞으로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확진자 급증에 대비하여, 동네 병․의원과 보건소가 코로나 대응 역할을 분담하는 새로운 검사․치료체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시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 주요방역지표 현황
【병상】
□ 2월 2일(수) 0시 기준,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병상 확충을 지속 추진 중에 있다.
○ 국내 발생 확진자 중 18세 이하 확진자는 5,419명이고, 비중이26.9%로 20%대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확진자 규모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
구분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2.1.
2.2.
국내 확진자 수
6,355
6,479
6,727
7,342
7,159
8,355
12,740
14,297
15,892
17,324
17,301
16,848
18,122
20,111
60세 이상
확진자 수
602
574
567
724
613
593
975
1,115
1,271
1,365
1,459
1,374
1,431
1,715
%
9.5
8.9
8.4
9.9
8.6
7.1
7.7
7.8
8.0
7.9
8.4
8.2
7.9
8.5
18세 이하
확진자 수
1,586
1,611
1,737
1,974
2,017
2,438
3,442
3,895
4,038
4,513
4,571
4,645
5,174
5,419
%
25.0
24.9
25.8
26.9
28.2
29.2
27.0
27.2
25.4
26.1
26.4
27.6
28.6
26.9
【확진자·위중증·사망자 예방접종력】
□ 최근 8주간(11.28.~1.22.) 만 12세 이상 확진자의 26.7%, 위중증 환자의 59.5%, 사망자의 61.2%가 미접종자(미접종자와 1차접종 완료자를 포함)이다.
○ 6.6%밖에 안되는 미접종자(12세 이상, 2.2.0시기준)가 지난 8주간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 확진자 246,304명 중 65,803명(26.7%)이 미접종자(57,896명, 23.5%) 및 1차접종 완료자(7,907명, 3.2%)이다.
- 위중증 환자 3,409명 중 2,027명(59.5%)이 미접종자(1,940명, 56.9%) 및 1차접종 완료자(87명, 2.6%)이다
- 사망자 2,109명 중 1,290명(61.2%)이 미접종자(1,211명, 57.4%) 및 1차접종 완료자(79명, 3.8%)이다
○ 미접종자(미접종자와 1차접종 완료자를 포함)가 차지하는 위중증자, 사망자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 미접종자가 차지하는 위중증·사망자 비중 : (12월 1주) 각각 53.1%, 49.4%에서 → (1월 2주) 68.5%, 62.3%
< 주차별 예방접종력 분포(’21.11.28.~’22.1.22.)>
※ [분석대상] ’21.11.28.~’22.1.22. 12세 이상 확진자/위중증/사망자
주차
확진
위중증
사망
전체
미접종
1차접종
완료
2차접종
완료
3차접종
완료
전체
미접종
1차접종
완료
2차접종
완료
3차접종
완료
전체
미접종
1차접종
완료
2차접종
완료
3차접종
완료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전체
246,304
57,896
7,907
161,402
19099
3,409
1,940
87
1,282
100
2,109
1211
79
773
46
(100%)
(23.5%)
(3.2%)
(65.5%)
(7.8%)
(100.0%)
(56.9%)
(2.6%)
(37.6%)
(2.9%)
(100.0%)
(57.4%)
(3.8%)
(36.7%)
(2.2%)
12월1주
28,103
6,940
900
19,895
368
624
313
18
292
1
442
200
18
223
1
(100%)
(24.7%)
(3.2%)
(70.8%)
(1.3%)
(100.0%)
(50.2%)
(2.9%)
(46.8%)
(0.2%)
(100.0%)
(45.3%)
(4.1%)
(50.5%)
(0.2%)
12월2주
38,189
9,391
1,091
27,015
692
695
372
9
306
8
457
250
12
192
3
(100%)
(24.6%)
(2.9%)
(70.7%)
(1.8%)
(100.0%)
(53.5%)
(1.3%)
(44.0%)
(1.2%)
(100.0%)
(54.7%)
(2.6%)
(42.0%)
(0.7%)
12월3주
40,589
9,732
1,098
28,656
1103
614
332
13
264
5
416
239
11
157
9
(100%)
(24.0%)
(2.7%)
(70.6%)
(2.7%)
(100.0%)
(54.1%)
(2.1%)
(43.0%)
(0.8%)
(100.0%)
(57.5%)
(2.6%)
(37.7%)
(2.2%)
12월4주
35,024
8,579
1,028
23,976
1441
542
322
10
201
9
322
199
14
100
9
(100%)
(24.5%)
(2.9%)
(68.5%)
(4.1%)
(100.0%)
(59.4%)
(1.9%)
(37.1%)
(1.7%)
(100.0%)
(61.8%)
(4.4%)
(31.1%)
(2.8%)
12월5주
25,550
6,807
921
15,933
1889
409
266
14
115
14
195
135
10
40
10
(100%)
(26.6%)
(3.6%)
(62.4%)
(7.4%)
(100.0%)
(65.0%)
(3.4%)
(28.1%)
(3.4%)
(100.0%)
(69.2%)
(5.1%)
(20.5%)
(5.1%)
22년
1월1주
20,603
5,308
883
12,149
2263
287
186
14
57
30
176
127
11
32
6
(100%)
(25.8%)
(4.3%)
(59.0%)
(11.0%)
(100.0%)
(64.8%)
(4.9%)
(19.9%)
(10.5%)
(100.0%)
(72.2%)
(6.3%)
(18.2%)
(3.4%)
1월2주
23,238
5,814
855
12,715
3854
168
108
7
29
24
69
41
2
20
6
(100%)
(25.0%)
(3.7%)
(54.7%)
(16.6%)
(100.0%)
(64.3%)
(4.2%)
(17.3%)
(14.3%)
(100.0%)
(59.4%)
(2.9%)
(29.0%)
(8.7%)
1월3주
35,008
5,325
1,131
21,063
7489
70
41
2
18
9
32
20
1
9
2
(100%)
(15.2%)
(3.2%)
(60.2%)
(21.4%)
(100.0%)
(58.6%)
(2.9%)
(25.7%)
(12.9%)
(100.0%)
(62.5%)
(3.1%)
(28.1%)
(6.3%)
1」 (미접종군)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또는 1차 접종 후 14일 미경과자 (1차접종 완료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 또는 2차 접종 후 14일 미경과자 (2차접종 완료군)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 또는 3차 접종 후 14일 미경과자 (3차접종 완료군)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후 14일 이상 경과자
2」 국외 예방접종 후 확진, 재감염·재검출 및 주민등록번호가 불분명한 확진자의 예방접종력 제외
3」 위중증, 사망 관찰 기간인 최근 28일 이내(12월1주∼12월4주)의 위중증, 사망 통계는 추후 변동 가능
4」 상기통계자료는 확진일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으며, 예방접종등록에 따라 변동 가능한 잠정 통계
○ 국외 사례나 연구는 물론이고 국내 실제 접종 자료를 통해 접종효과가 분명하게 입증되고 있으므로, 3차 접종까지 신속히 완료할 것을 재차 당부한다.
【재택치료】
□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2.2.0시 기준)는 16,108명으로, 수도권 10,078명(수도권 배정의 91.4%), 비수도권 6,030명(비수도권 배정의 76.7%)이다.
구분
계
수도권
비수도권
소계
서울
경기
인천
소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당일
배정*
(2.1)
16,108
10,078
3,980
4,906
1,192
6,030
1,076
685
523
261
166
73
187
230
371
502
373
698
804
81
현원
89,420
57,070
21,712
28,019
7,339
32,350
5,119
5,338
2,551
1,642
1,048
429
948
959
2,040
2,249
2,263
3,762
3,684
318
□ 그간 정부의 지속적인 방역·의료체계 전환 등의 노력으로 주요 방역지표들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그간 방역·의료체계 전환 노력>
○ 3차 접종률 제고 : 60세 이상 3차 접종률 85.8% (’22.2.2. 0시 기준)
○ 먹는 치료제 신속 도입(1.13 도입, 1.14.부터 사용) 및 처방대상과 기관 확대 :
- 65세 이상 → 60세 이상- 재택치료 및 생활치료센터→노인요양시설, 요양병원·감염병전담요양병원, 감염병전담병원
○ 재택치료 개선 : 오미크론 변이 무증상·경증 확진자도 재택치료 대상으로 포함
- 관리의료기관 및 외래진료센터 확충, 이송체계 정비 등 시스템 보완
○ 격리기간 단축 : 확진자의 치료 격리 기간을 7일로 단축,, 확진자를 접촉한 접촉자 격리도 미접종자는 7일로 단축
○ 업무지속계획(BCP) 마련 : 감염병 등 위기 상황 시 사회필수기능 유지를 위해 분야별 업무지속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을 마련하고 있음
□ 오미크론 전환기의 방역 목표는 ① 중증환자와 사망 피해 최소화, ②의료체계의 과부하와 붕괴 방지 및 ③ 사회경제적 피해 최소화인 만큼, 정부는 앞으로도 차질없이 체계 전환이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3. 방역패스 해제시설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방안
□ 방역패스 범위 조정(1.18)에 따라 방역패스 적용이 해제된 6개 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 ▲ 학원 등, ▲ 독서실·스터디카페, ▲ 백화점·대형마트 등, ▲ 영화관·공연장, ▲ 도서관, ▲ 박물관·미술관·과학관
○ 오미크론 확산과 방역패스 해제로 해당 시설들의 방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관련 단체·업계와의 협의, 현장 모범사례 발굴 등을 통해 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였다.
□ ▲학원, ▲독서실 등, ▲백화점·대형마트는 의무 방역수칙을 보다 강화한다.
○ 학원, 독서실 등의 경우, 시설 내 밀집도 제한*을 적용하고, 학원별 특성에 따라 한 방향 좌석 배치, 강의실 사용 전․후 환기, 기숙형 학원 입소 시 접종완료자라 하더라도 추가로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확인 후 입소하는 방안 등을 의무화하기로 하였다.
* (학원) 2㎡당 1명 또는 좌석 한 칸 띄어 앉기(칸막이 있는 경우 제외)(독서실 등) 좌석 한 칸 띄어 앉기(칸막이 있는 경우 제외)
○ 백화점, 대형마트 등 3천㎡이상 대규모 점포는 판촉·호객행위 및 이벤트성 소공연 금지, 매장 내 취식금지를 실시한다.
□ ▲영화관·공연장, ▲도서관, ▲박물관 등은 자율적으로 방역을 강화한다.
○ 영화관·공연장의 경우 자율적으로 좌석 한 칸 띄어앉기를 실시하면서 관련 정보제공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도서관, 박물관·미술관은 사전예약제 운영, 칸막이 설치 등을 자체 시행한다.
□ 강화된 수칙은 준비 기간을 고려하여 2월 7일부터 실시할 예정으로 업계의 참여를 통해 정부와 시설이 함께 수칙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현장 이행력과 방역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학원, 독서실 등 밀집도 제한조치(2㎡당 1명 또는 한 칸 띄어앉기 등)는 ’22.2.7.~25(3주간)까지 계도기간 운영
□ 참고로, 현재 방역패스 관련 행정소송 6건 중에서 방역패스 적용범위 조정에 따른 소의이익 상실 등의 사유로 3건의 소는 취하, 나머지 3건은 계류 중(2건 항고심, 1건 심리 예정)이다.
4. 이동량 분석 결과
□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장관 권덕철)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하였다.
* S이동통신사 이용자가 실거주하는 시군구 외에 다른 시군구의 행정동을 방문하여 30분 이상 체류한 경우를 이동 건수로 집계
○ 단계적 일상회복* 13주차(1.24.~1.30.) 전국 이동량은 2억 3,544만 건으로,전 주(1.17.~1.23.) 이동량(2억 2,950만 건) 대비 2.6%(594만건) 증가하였다.
* 단계적 일상회복(11.1.~), 새로운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7.12.~) / 비수도권 새로운 거리두기 적용(7.1.~)
- 수도권은 1억 2,157만건으로 전 주(1.17.~1.23.) 1억 2,191만 건 대비 0.3%(34만 건) 감소하였다.
- 비수도권은 1억 1,386만 건으로 전 주(1.17.~1.23.) 1억 759만 건 대비 5.8%(627만 건) 증가하였다.
○ 코로나19 발생 이전 2019년도 동기(1.28.~2.3.) 전국 이동량은 2억 4,974만 건으로, 현재 이동량은 2019년 동기에 비해 5.7%(1,430만 건) 감소한 수치이다.
< 주간(월요일~일요일) 이동량 추이 분석 > (단위 : 만 건)
구분
0주차
(‘20.11.9~11.15)
…
8주차
(12.20~12.26)
9주차
(12.27~1.2.)
10주차
(1.3.~1.9.)
11주차
(1.10.~1.16.)
12주차
(1.17~1.23)
13주차
(1.24~1.30)
거리
두기
단계
거리두기 이전
단계적 일상회복 (11.1~)
주간 이동량
전국
24,751
-
22,716
23,266
22,567
22,762
22,950
23,544
직전 주 대비 증감
-
4.7%
2.4
△3.0%
0.9%
0.8%
2.6%
수도권
13,093
-
12,187
12,015
12,034
12,101
12,191
12,157
직전 주 대비 증감
-
7.0%
△1.5%
0.2%
0.6%
0.7%
△0.3%
비수도권
11,658
-
10,529
11,251
10,533
10,661
10,759
11,386
직전 주 대비 증감
-
2.1%
6.9%
△6.4%
1.2%
0.9%
5.8%
< 붙임 > 1. 오미크론 대응 국민행동 수칙2.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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