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그림' 부문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소재로 상상한 손그림을 접수받고, '상상뉴스' 부문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소재로 상상한 언론 보도형태의 기사를 접수받으며, 부문별 1인당 1편만 신청할 수 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참고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02-6953-1410)과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독창성, 표현성,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32편의 작품을 선발하며, 최종 결과는 공모전 누리집에 3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상상그림' 부문 16편, '상상뉴스' 부문 16편 총 32편을 선정하며, 부문별로 △대상(환경부 장관상, 1편), △최우수상(국립생태원장상, 부문별 각 2편), △우수상, 장려상으로 나누어 시상하고, 대상 50만 원, 최우수상 20만 원 등 소정의 상금도 주어진다.
또한, 선발된 수상작은 올해 4월 1일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 행사를 시작으로 주요 행사장에 순회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도 볼 수 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제4회 멸종위기야생생물 상상그림 및 상상뉴스 공모요강.
2. 공모전 포스터.
3. 질의/응답.
4. 2021년 상상그림 공모전 '대상' 당선작.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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