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2.2.(수) 14:30,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부위원장, 사무처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및 주요 국·과장들과 설연휴 기간 중 미국 등 주요 시장 동향과 향후 이슈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 고 위원장은 ‘1월 FOMC 전후로 큰 폭의 조정을 겪었던 미국 증시가 우리 설연휴 기간 중 양호한 기업 실적 발표 등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 2.1일 현재, 1.27일 종가대비 다우 +3.6%, S&P +5.1%, 나스닥 +7.4% 상승
ㅇ ‘1월 소비자물가 지수 등 국내외 주요 지표가 연이어 발표될 예정이고*, 우크라이나 갈등 상황 등도 여전히 불확실한 만큼,
* 2.3일 유럽중앙은행 금리결정 // 2.4일 韓 1월 CPI, 美고용지표 // 2.10일 美 1월 CPI 등
- 연휴를 마치고 다시 개장하는 국내 증시와 금융시장 동향에 대한 밀착 모니터링 태세를 지속 유지하면서 상황 변화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금융위원회는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에 따라 1.25일부터 모니터링 단계*를 ‘주의’로 상향조정하고 강화된 모니터링 및 대응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금융시장대응계획(“컨틴전시플랜”)에서는 ‘주식/채권/외환/기업신용’의 4대 분야를 시장상황에 따라 ‘양호/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구분하여 대응 조치를 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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