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공항 등 주요 교통시설에서의 방역관리도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로 차질 없이 시행되었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실내 취식금지(포장만 허용), 출입구 동선관리, QR코드나 간편 전화 등을 통한 출입자 관리 등 특별 방역조치가 철저히 시행되었으며, 많은 귀성객과 여행객이 몰린 철도역, 공항은 수시로 소독과 환기를 실시하고, 발열 확인 등 방역조치를 꼼꼼히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드론, 암행순찰차 등을 활용한 교통단속 및 교통관리 강화에 따라 교통사고 건수, 사망자·부상자 등 인명피해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 평균 교통사고는 238건*으로 전년대비 약 44% 감소하였고, 일 평균 사망자수**와 일평균 부상자 수도 각각 4명, 319명으로 전년 대비 16.7%, 51.6%로 감소하였다.
* 사고발생건수 : 총 1,430건, 일 평균 238건(’21년 425건, △44%)
** 사망자 : 총 22명, 일 평균 4명(’21년 4.8명, △16.7%)부상자 : 총 1,912명, 일 평균 319명(’21년 659.2명, △51.6%)
국토교통부 어명소 특별교통대책본부장은, “지난 설과 마찬가지로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방역과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마련한 올해 설 특별교통대책이 잘 시행 되었다”고 밝히면서, “오미크론 확산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방역 수칙 이행 등 정부방역대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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