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축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이 현장에 투입되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중수본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경기, 충남·북, 전남·북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다양한 축종에서 연이어*발생하고 있는 만큼, 차단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빈틈없는 방역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가금농장 발생)1.14일 전남 영암 육용오리, 1.21일 충북 진천 종오리, 경기화성 산란계 2개소, 1.23일 충남 천안 산란계, 1.25일 전북 부안 육용오리, 1.29일 전북 김제 종오리, 충남 예산 산란계, 1.31일 충북 진천 육용오리, 2.2일충남 천안 산란계
아울러“가금농장 관계자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출입 차량 2중 소독(고정식+고압 분무)을 포함한 농장 4단계 소독, 소독·방역 시설이 없는 농장 부출입구·축사 쪽문 폐쇄 등 방역수칙 준수와 차단방역을 꼼꼼히 실천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사육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사료 섭취량·활동성 저하등 의심 증상을 면밀히 관찰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으로신고할 것”을 덧붙였다.
가축전염병 통합 신고전화 ☎ 1588-9060 / 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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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농장 4단계 소독 요령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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