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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GVC) 분석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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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GVC) 분석센터」 출범

 

- 글로벌 공급망 이슈 심층분석 및 정부·민간의 대응전략 수립 지원

 

- 문승욱 장관, “소부장법 개정을 통한 법정 기관화 추진”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와 무역협회(회장 구자열)는 2월9일(수) 10시,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 출범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ㅇ 이날 행사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과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주요 업종별 협·단체 임원이 참석하였다.

 

 

【 출범식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 2.9일(수) 10:00 / 코엑스 2층 상사전시장

◇ 주요내용 : ①사전 환담, ②현판 제막식, ③사무실 방문

◇ 참석자 : (산업부) 문승욱 장관, 산업정책실장 등
(센터)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 국제통상무역연구원장
(산업계) 한국디스플레이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철강협회 등 업종별 협·단체 임원


 

□ 산업통상자원부는 코로나19에 이어 미·중 경쟁, 탄소중립, 러-우크라이나 갈등 등 영향으로 공급망 리스크가 심화되는 가운데,

 

ㅇ 주요 품목별, 지역·국가별 국내·외 위기 징후를 분석할 수 있는 국가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공급망 전담기관 신설을 추진해왔다.

□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는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대한 상시·전문적 분석역량을 갖춘 국내 유일의 공급망 분석 전문기관으로,

 

정부부처, 무역관, 업종별 협회 및 주요기업 등으로부터 수집된 주요 산업 관련 국내·외 동향을 심층 분석하고,

 

공급망 관련 이상징후 발견시 이를 신속히 전파하고 대응조치를 제언하는 등 국가 조기경보시스템(EWS) 운용을 지원한다.

 

또한, 정부와 민간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 조직은 종합전략실, 산업분석실, 공급망 모니터링실 등 3개 실을 두고, 무역협회, 코트라 전문인력 및 업종별 협·단체 지원인력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다.

 

ㅇ 센터장은 무역협회 조상현 국제통상무역연구원장이 맡는다.

 

<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 조직도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1300b4f.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40pixel, 세로 1080pixel


 

□ 이날 행사에서 문승욱 장관은 “최근 에너지 가격상승 등 일시적 요인으로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는 중에도, 1월 수출은 전년대비 15.2% 증가하여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실물경제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말하고,

 

ㅇ “앞으로도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를 중심으로 기업의 공급망 리스크 완화에 만전을 기하고, 소부장법 개정을 통해 센터를 법정 기관으로 지정하여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은 “최근의 공급망 관련 이슈들은 민·관 모두 단독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형태로 진행되고 있어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수적”이라면서,

 

ㅇ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가 정부, 민간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위기를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가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공급망 분석 전문기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코트라의 해외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업종별 협·단체는 최근 국내 주요 기업들의 공급망 관련 조직 신설 등 공급망 대응 동향을 소개하고, 금일 출범하는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와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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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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