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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기업가정신 지수 2년 연속 상승해 세계 6위 달성

□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협회(GERA), ‘2021년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GEM) 결과’ 발표(2.10일)

□ 우리나라 기업가정신 지수는 5.7점으로 전년보다 0.21점 상승해,조사대상 50개국 중 6위 차지(‘20년 9위에서 3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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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2월 10일(목)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협회(GERA)에서 발표한 ‘2021년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GEM)’ 조사 결과에서 우리나라의 2021년 기업가정신 지수는 5.7점(10점 만점)으로 전년보다 0.21점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수를 최초 발표한 2019년 5.13점 이후 2년 연속 상승한 것이다.
 
또한, 조사대상 50개국 중 6위의 기록으로 전년 대비 3계단 상승한 것이며, 국가 순위 역시 마찬가지로 2019년 15위 이후 2년 연속 상승한 기록이다.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GEM)는 국가별 기업가정신 수준을 진단하여 기업가정신과 국가 경제성장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국가별 전문가 및 일반성인 대상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GEM : Global Entrepreneurship Monitor)
 
- ‘99년 런던 경영대와 미국 뱁슨대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기업가정신과 국가 경제성장 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목적으로 수행되는 비영리 국제연구 프로젝트
 
※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협회(GERA : Global Entrepreneurship Research Association)
 
- 매년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GEM)’를 발간하는 연구단체(영국 런던 소재)
 
이번 조사에는 전 세계 50개국이 참여했고, 우리나라의 경우 전문가 68명과 일반성인 2,000명(만 18세~64세)을 대상으로 2021년 5월부터 7월까지 대면·전화·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 2021년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GEM) 조사 개요 >
구 분 전문가 대상 조사 일반성인 대상 조사
참여국가 50개국 47개국
조사대상 재정, 정부정책, 교육, R&D 등
9개 항목 전문가 68명
국내 성인 남녀 2,000명
(만 18~64세 미만)
표본추출 분야별 4명 이상 모집단 구성 층화표본추출(지역, 성, 연령)
조사방법 설문조사(온라인 URL) 설문조사(대면 50%, 전화 50%)
조사문항 창업 및 기업가정신 관련
국가적 제반여건 70개 문항
창업태도, 창업활동, 창업효과,
코로나영향(신규) 등 113개 문항
 
전문가 대상 조사
 
전문가 대상 조사(NES: National Expert Survey)의 경우 총 50개국이 참여했으며, 국가 제반 여건 관련 9개 항목에 걸쳐 10점 만점으로 항목별 지수를 발표했다.
 
9개 항목 중 ‘정부 규제 적절성(5.9점, 0.8점↑)’, ‘기업가정신 수용성(5.7점, 0.5점↑)’, ‘초중고 기업가정신 교육수준(4.3점, 0.4점↑)’, ‘시장진입의 용이성(4.8점, 0.3점↑)’ 등 6개 항목에서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터넷 및 교통 등 서비스 접근성(7.7점, 0.1점↓)’이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고, ‘정부·민간 자금의 양적 수준(5.6점)’과 ‘대학·연구기관의 기술이전 정도(4.5점)’는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일반성인 대상 조사
 
일반성인 대상 조사(APS: Adult Population Survey)의 경우 총 47개국이 참여했으며, 창업태도·동기·활동 등 5개 분야 세부 항목별 응답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창업 태도·인지 분야
 
’스스로 창업역량을 보유‘(54.0%, 1.0%↑)하고, ’창업하기 용이‘(35.0%, 1.1%↑)하며, ’3년 이내에 창업할 계획이 있다‘(26.7%, 0.8%↑)라고 응답한 비율이 전년보다 상승했고, ’6개월 내에 창업의 기회가 있을 것‘(44.0%, 0.6%↓)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다.
 
아울러,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 14.7%로 조사에 참여한 47개국 중 가장 두려움이 낮은 2번째 국가로 나타났다.
 
창업 동기 분야
 
’수입 창출‘(71.1%, 2.5%↑), ’생계유지‘(34.3%, 1.4%↑)라고 응답한 비율이 전년보다 상승했고, ’혁신 마인드‘(9.0%, 1.0%↓), ’가업 승계‘(4.1%, 0.9%↓)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년보다 감소했다.
 
창업 활동 분야
 
’업력 42개월 이내 초기 기업 재직중‘(13.4%, 0.4%↑)응답과 ’업력 42개월 초과 기업 재직중‘(16.4%, 0.3%↑)응답이 전년보다 상승했고, ’종업원 재직중 창업활동을 하고 있다‘는 응답은 1.5%로 전년과 동일했다.
 
기업가정신 영향 분야
 
’향후 5년내 6명 이상 고용계획이 있다‘(4.1%, 0.1%↑) 는 응답과 ’전체 매출대비 수출이 25% 이상‘(0.7%, 0.1%↑) 이라는 응답이 전년보다 상승했고,
’의사결정시 사회적영향과 환경적영향을 고려한다‘가 2021년 신규 항목으로 추가되어 각각 60.5%, 57.5%로 조사됐다.
 
코로나19 영향 분야
 
’코로나19로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8.2%, 0.5%↑)는 응답이 전년보다 상승했고, ’코로나19로 가계소득에 변화가 생겼다‘(33.5%, 11.2%↓) 는 응답과 ’코로나19로 사업 시작이 어렵다‘(57.9%, 3.7%↓)는 응답은 전년보다 감소했다.
 
아울러, ’상품·서비스 판매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한다‘가 2021년 신규 항목으로 추가되어 51.0%로 조사됐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코로나19로 전 세계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나라 창업·벤처 열기가 식지 않았던 것은 청년을 중심으로 한 창업기업의 혁신과 도전정신, 즉 기업가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평가하며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기업가정신의 수준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기업가정신 지속 확산을 통해 우리 곁에 찾아온 창업·벤처열기(붐)를 계속해서 유지·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21년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GEM) 조사 결과의 자세한 내용은 관련 누리집(https://www.gemconsorti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총괄과 박준현사무관(☎ 044-204-762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2021년 글로벌 기업가정신 모니터 조사 결과
 
1. 전문가 대상 조사(50개국)

 
◈ 재정, 정부정책, 교육 등 9개 항목별 결과와, 이를 합산한 종합지수 발표

 
□ (9개 항목별 결과) 전반적으로 전년 수준 이상(9개 항목 중 6개)으로
조사, 특히 ‘정부 규제 적절성’은 0.8점(’20. 5.1→‘21. 5.9점) 상승
 
반면, ‘제품 및 시장의 변화속도’(’20. 7.9→‘21. 7.8), ‘인터넷, 교통 등 서비스 접근성’(’20. 7.8→‘21. 7.7) 항목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
 
* ‘제품 및 시장의 변화속도’의 경우 전체 19개국 중 가장 빠른 것으로 평가
 
<항목별 조사결과(단위 : 점, 순위) >
연번 항목 ‘19
(전체 54개국)
‘20
(전체 44개국)
‘21
(전체 19개국)
 
전년
대비
1 재정 정부·민간 자금의 양적 수준 5.06(16) 5.6(8) 5.6(9) -
자금조달 용이성 - - 5.3(6) -
2 정부정책 정부 창업지원정책 적절성 6.45(2) 6.2(5) 6.4(3) 0.2
정부 규제 적절성 4.57(18) 5.1(12) 5.9(7) 0.8
3 정부
프로그램
정부 기업지원 프로그램 효과성 5.4(13) 5.8(13) 5.9(8) 0.1
4 교육훈련 초중고 기업가정신 교육 수준 3.43(18) 3.9(12) 4.3(6) 0.4
대학이상 기업가정신 교육 수준 4.19(41) 4.6(22) 4.8(14) 0.2
5 R&D 대학·연구기관의 기술이전 정도 4.18(24) 4.5(18) 4.5(15) -
6 대외협력 외부 전문가 확보 용이성 4.37(45) 4.8(29) 5.0(18) 0.2
7 시장개방 제품 및 시장의 변화속도 7.49(1) 7.9(1) 7.8(1) △0.1
시장 진입의 용이성 4.21(34) 4.5(21) 4.8(13) 0.3
8 물리구조 인터넷, 교통 등 서비스 접근성 7.39(17) 7.8(6) 7.7(7) △0.1
9 문화사회 기업가정신 수용성 4.79(31) 5.2(18) 5.7(9) 0.5
* ( ) 숫자는 국가별 비교 순위
* ‘20년까지는 참여국 전체를 대상으로 비교하다가, ‘21년은 GDP 수준별 모집단을
구분하여 비교(우리나라는 ’고소득 집단‘ 19개국으로 분류)
□ (기업가정신 종합지수) ’19년 이후 2년 연속 상승한 5.7점(10점 만점)
 
* 연도별 지수(점수) : (‘19, 지수 최초 발표) 5.13 → (’20) 5.49 → (‘21) 5.7
 
(국가간 비교 순위) 2년 연속 상승하여 50개국 중 6위 달성
 
<‘19~’21년 국가별 기업가정신 종합지수(단위 : 점) >
순위 국가 ‘19 순위 국가 ‘20 순위 국가 ‘21
1 스위스 6.05 1 인도네시아 6.39 1 아랍에미리트 6.8
2 네덜란드 6.04 2 네덜란드 6.34 2 네덜란드 6.3
3 카타르 5.91 3 대만 6.06 3 핀란드 6.2
4 중국 5.89 4 인도 6.03 4 사우디아라비아 6.1
5 아랍에미리트 5.84 5 아랍에미리트 6.02 5 리투아니아 6.1
6 인도 5.80 6 노르웨이 5.74 6 대한민국 5.7
7 대만 5.73 7 사우디아라비아 5.69 7 노르웨이 5.7
8 인도네시아 5.69 8 카타르 5.67 8 카타르 5.5
9 노르웨이 5.52 9 대한민국 5.49 9 스위스 5.5
10 미국 5.31 10 스위스 5.39 10 스페인 5.4
11 스페인 5.24 11 이스라엘 5.33 11 미국 5.3
12 요르단 5.24 12 미국 5.15 12 스웨덴 5.3
13 룩셈부르크 5.17 13 오만 5.10 13 프랑스 5.1
14 캐나다 5.16 14 룩셈부르크 5.05 14 독일 5.1
15 대한민국 5.13 15 영국 5.02 · · ·
· · · 16 독일 4.93 18 이스라엘 4.9
21 영국 4.83       19 영국 4.9
22 이스라엘 4.81 17 우루과이 4.88 · · ·
· · ·       22 일본 4.7
24 일본 4.71 · · · · · ·
· · · 42 푸에르토리코 3.58 48 벨라루스 3.6
53 푸에르토리코 3.18 43 부르키나파소 3.43 49 이란 3.3
54 이란 3.15 44 앙골라 3.31 50 수단 3.2
54개국 평균 4.63 44개국 평균 4.69 50개국 평균 4.68
2. 일반성인 대상 조사(47개국)

 
◈ 창업태도·동기·활동, 기업가정신 영향 등 5개 분야 內 세부 항목별 결과 발표
 
◈ 전체 응답자 중 ‘그렇다, 매우 그렇다’라고 응답한 자를 100%로 환산·발표

 
(창업 태도·인지) 전체 응답자의 44%가 ’6개월 내에 창업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고, 35%가 ’창업하기 용이하다‘고 응답
 
’스스로 창업역량을 보유‘(’20. 53.0→‘21. 54.0%)하고, ’창업하기 용이‘(’20.33.9→‘21. 35.0%)하며, ’3년 이내에 창업할 계획이 있다‘
(’20. 25.9→‘21. 26.7%)라고 응답한 비율이 전년보다 상승
 
반면, ’6개월 내에 창업의 기회가 있을 것‘(’20. 44.6→‘21. 44.0%)
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년보다 소폭 감소
 
-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전년 대비 부진*(’20. 13.9→‘21. 14.7%)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조사대상 47개국 중 가장 두려움이 낮은
2번째 국가로 조사(’19~‘20년 연속 가장 두려움이 낮은 국가로 조사)
 
<항목별 조사결과(단위 : %, 순위) >
연번 분야(내용) ‘19
(전체 50개국)
‘20
(전체 43개국)
‘21
(전체 47개국)
 
전년
대비
1 지인 창업
(최근 2년내 창업한 지인을 알고있는가?)
37.1
(46)
39.9
(36)
40.5
(39)
0.6
2 창업 기회
(자신의 주변에서 6개월 안에 좋은 창업
기회가 있는가?)
42.9
(39)
44.6
(28)
44.0
(36)
△0.6
3 창업 용이성
(우리나라에서의 창업은 쉬운 편인가?)
32.4
(42)
33.9
(35)
35.0
(35)
1.1
4 창업 역량
(자기 스스로가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보유
하고 있는가?)
51.7
(34)
53.0
(33)
54.0
(27)
1.0
5 실패에 대한 두려움
(창업기회가 있는 자 중 실패에 대한 두려움
으로 창업을 망설이는가?)
7.1
(50)
13.9
(43)
14.7
(46)
0.8
6 창업 계획
(향후 3년 이내 창업할 계획이 있는가?)
25.7
(19)
25.9
(18)
26.7
(15)
0.8
* ( ) 숫자는 국가별 비교 순위
(창업 동기) 전체 응답자의 71.1%가 ’수입 창출‘을 창업의 동기로 선택했으며, 그 외 ’생계유지‘(34.3%), ’혁신 마인드‘(9.0%), ’가업 승계‘(4.1%) 순으로 응답
 
’수입 창출‘(’20. 68.6→‘21. 71.1%), ’생계유지‘(’20. 32.9→‘21. 34.3%)
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년보다 상승했으며,
 
’혁신 마인드‘(’20. 10.0→‘21. 9.0%), ’가업 승계‘(’20. 5.0→‘21. 4.1%)
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년보다 감소
 
<항목별 조사결과(단위 : %, 순위) >
연번 분야(내용) ‘19
(전체 50개국)
‘20
(전체 43개국)
‘21
(전체 47개국)
 
전년
대비
1 혁신 마인드
(To make a difference)
9.4
(49)
10.0
(42)
9.0
(46)
△1.0
2 수입 창출
(Build great wealth)
67.3
(15)
68.6
(15)
71.1
(16)
2.5
3 가업 승계
(Continue family tradition)
5.6
(50)
5.0
(43)
4.1
(47)
△0.9
4 생계 유지
(To earn a living)
35.1
(45)
32.9
(40)
34.3
(44)
1.4
* ( ) 숫자는 국가별 비교 순위
 
(창업 활동) 전체 응답자의 13.4%가 ’업력 42개월 이내 초기 기업에서 재직중‘ 이라고 응답했으며, 1.5%는 ’종업원 재직중 창업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응답
 
’업력 42개월 이내 초기 기업 재직중‘(’20. 13.0→‘21. 13.4%)응답과
’업력 42개월 초과 기업 재직중‘(’20. 16.1→‘21. 16.4%)응답이 전년보다 상승
 
<항목별 조사결과(단위 : %, 순위) >
연번 분야(내용) ‘19
(전체 50개국)
‘20
(전체 43개국)
‘21
(전체 47개국)
 
전년
대비
1 초기 창업활동
(업력 42개월 이내 기업에서 근무경영)
14.9
(14)
13.0
(20)
13.4
(21)
0.4
2 안정기 소유경영
(업력 42개월 초과 기업에서 근무경영)
13.0
(6)
16.1
(2)
16.4
(1)
0.3
3 종업원 창업활동
(종업원 재직중 창업활동을 하는 자)
1.4
(31)
1.5
(25)
1.5
(28)
-
* ( ) 숫자는 국가별 비교 순위
(기업가정신 영향) 전체 응답자의 4.1%가 ’향후 5년 이내 6명 이상 고용계획이 있다‘라고 응답했으며, ’의사결정시 사회적영향과 환경적 영향을 고려한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각각 60.5%, 57.5%로 조사
 
’향후 5년 이내 6명 이상 고용계획이 있다‘(’20. 4.0→‘21. 4.1%) 라는 응답과 ’전체 매출대비 수출비중이 25% 이상‘(’20. 0.6→‘21. 0.7%) 이라는 응답이 전년보다 상승
 
<항목별 조사결과(단위 : %, 순위) >
연번 분야(내용) ‘19
(전체 50개국)
‘20
(전체 43개국)
‘21
(전체 47개국)
 
전년
대비
1 고용 전망
(5년 이내 6명 이상)
3.2
(19)
4.0
(17)
4.1
(16)
0.1
2 수출 전망
(전체 매출대비 수출비중 25% 이상)
0.5
(35)
0.6
(25)
0.7
(27)
0.1
3 사회적영향 고려(신규)
(의사결정시 건강·안전·주택 등 고려 여부)
- - 60.5
(41)
-
4 환경적영향 고려(신규)
(의사결정시 녹지보존, 가스배출 등 고려 여부)
- - 57.5
(42)
 
* ( ) 숫자는 국가별 비교 순위
 
(코로나19 영향) 전체 응답자의 57.9%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시작이 어렵다‘라고 응답했으며, 51.0%가 ’상품·서비스 판매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한다‘라고 응답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20. 7.7→‘21. 8.2%)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년보다 상승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가계소득에 변화가 생겼다‘(’20. 44.7→‘21. 33.5%) 라는 응답과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시작이 어렵다‘(’20. 61.6→‘21. 57.9%)라는 응답은 전년보다 감소
 
<항목별 조사결과(단위 : %, 순위) >
연번 분야(내용) ‘20
(전체
43개국)
‘21
(전체
47개국)
 
전년
대비
1 가계소득 변화
(코로나19로 인해 가계소득이 변화했는가?)
44.7
(26)
33.5
(33)
△11.2
2 사업시작 애로
(1년전과 비교해 사업을 시작하기 어려운가?)
61.6
(20)
57.9
(13)
△3.7
3 새로운 기회 추구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기회가 생겼는가?)
7.7
(43)
8.2
(47)
0.5
4 디지털 기술 사용(신규)
(상품·서비스 판매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는가?)
- 51.0
(27)
-
* ( ) 숫자는 국가별 비교 순위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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