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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월 고용동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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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월 고용시장은 전년동월대비 취업자수가 ’00.3월(+121.1만명) 이후 가장 큰 폭인 +113.5만명 늘어나며 11개월 연속 견조한 증가세 지속
전월대비 취업자수(계절조정)는 12개월 연속 증가(+6.8만명)하며 코로나19 이전 고점(’20.1)을 상회하여 위기 전 대비 100.5% 수준까지 증가
15~64세 고용률(67.7%, 계절조정)도 역대 가장 높은 수준

세부 지표별로는 신산업 등 민간 부문 창출 일자리, 청년층, 전일제·상용직 근로자 중심으로 고용시장 개선세가 더욱 뚜렷해짐
제조업, 비대면.디지털 전환 관련 서비스업, 건설업, 농림어업 등 민간 일자리가 고용개선 주도
공공행정·보건복지 등 공공·준공공 부문도 상용직 중심으로 늘어나며 일자리 증가에 기여
전 연령대 취업자수가 90개월만에 모두 증가하고 고용률은 6개월 연속 상승

청년층 취업자수(+32.1만명)는 ’00.2월 이후 최대폭으로 증가하였으며 고용률(45.5%, 계절조정)은 가장 높으며 확장실업률은 역대 최저
30대는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23개월만에 취업자수가 증가하며 실질 취업자수(+12.6만명)와 고용률(+1.8%p)이 큰 폭 증가
고용의 세부 내용 측면에서도 전일제·상용직이 고용 개선을 주도
취업시간별로는 36시간 이상 전일제 근로자가 +114.7만명 증가하며 1~17시간 이하 단시간 근로자 증가폭(+13.3만명)을 크게 상회
상대적으로 양질의 일자리인 상용직은 4개월 연속 +60만명 이상 증가하는 등 견조한 증가세가 지속
숙박음식업 취업자,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등 코로나 취약계층.업종 고용상황도 조금씩 개선되는 모습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의 고용시장 영향을 최소화하고 그간의 양적·질적 개선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되도록 정책노력을 강화하겠음
거리두기 강화 조치 등에 따른 소상공인, 자영업자 어려움을 덜어드리도록 추경 예산안이 통과되는 즉시 사업이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
민간주도 일자리 회복이 지속·강화되도록 규제개혁, 창업지원, 미래유망 산업 육성, 직업훈련 내실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 확충
‘전국민 고용보험 로드맵’에 따른 플랫폼 종사자 고용보험 확대 적용 등(’22.1.1~) 중층적 고용·사회안전망 구축도 속도감 있게 추진
탄소중립, 산업 전환 등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공정한 노동전환 지원방안(1.0조원)’ 신속 이행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이보경  (044-202-7254)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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