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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세종캠퍼스 개원

- 3.3.(목) 오후 2시 / 세종시 다정동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건물 내 -

2022.03.03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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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는 3일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건물 내 세종캠퍼스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세종캠퍼스 개원식을 개최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세종캠퍼스의 개원은 지난해 10월에 체결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세종특별자치시,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간 업무협약(MOU)의 결실로, 전통문화 전문인재 양성과 더불어, 전통문화 직업인과 관심 있는 일반인의 계속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세종시민 등 지역민을 위한 사회교육과정을 제공하고자 설립되었다.


  세종캠퍼스에는 전통문화 전문석사학위 과정의 특수대학원인 미래문화유산대학원(도시문화경영학과, 전통문화활용교육학과, 정원문화콘텐츠학과 등 3개 학과)과 전통문화사회교육과정의 전통문화교육원 세종학습관(인문교양교육, 전통공예체험교육 2개 과정)이 운영된다.





- 세종캠퍼스 설립 개요 -


( 미래문화유산대학원 ) 전통문화 전문석사학위 과정 (’22. 3월~)

    - 3개 학과* , 30명 규모* 도시문화경영학과, 전통문화활용교육학과, 정원문화콘텐츠학과


( 전통문화교육원 세종학습관 ) 전통문화사회교육과정 ( ’22. 3월~ )

    -2개 과정*, 500명 규모*인문교양교육 ( 이론·답사 등 ), 전통공예체험교육 ( 단청, 전각, 배첩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세종캠퍼스 설립·운영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일반인 교육수요를 충족시키며 문화유산분야 직업인에게 계속교육을 제공하여 전통문화분야 평생교육 활성화를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세종캠퍼스는 세종시의 문화기반 조성에 이바지하고, 전국 권역별 교육확대 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자료는 문화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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