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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보도설명자료] SBS, 이데일리, 백신 자문 정보로 주식 투자 보도 관련
□ 질병청장의 주식 보유 언론보도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 22.8.29., SBS 「백신 관련 자문을 하면서 얻은 정보로 주식 투자」, 22.8.30.,이데일리 ‘바이오株 투자’ 백경란 질병청장, 野 “국민 고통으로 재산 증식” 관련
□ 기사 주요내용
○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바이오와 제약 분야 주식을 보유 중이며, 취임 이전에 백신 문제를 다루는 국가 자문위원회에 수십 차례 참여하여 그 과정에서 얻은 정보로 주식투자를 한 의혹이 제기
□ 설명 내용
○ 백경란 청장은 민간인 신분이던 2022년 3월초 이전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을 거래*한 바 없으며,
- 2022년 3월 초, 관련 기업의 정보가 언론에 공개된 이후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 30주를 소량 매입하였고, 청장 취임 직후인 6월 초 전부 매도하였습니다.
* 거래내역: 총 30주(주당 15만원, 총 매수금액 450만원)매입(’22.3.7)하여 6월 초 매도(주당 12만원, 총 매도금액 360만원)
- 보도에서 언급된 2021년 3월 ~ 8월 사이 주가가 최초 공급가의 5배까지 뛰었다고 안내된 시점에는 해당 주식에 대한 거래가 없었습니다.
○ 백신도입 자문위원 등 코로나19 전반의 자문활동 기간 중 내부정보를 활용해 투자한 것이 아닙니다.
○ 또한, 취임 이후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보유주식 전체에 대해 직무관련성 심사요청을 인사혁신처에 신청(6월)한 상태이며, 상임위 발언대로 국민 눈높이에 맞춰 보유주식을 매각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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