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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참여 가능한 밀리터리 체험전…직접 만들고, 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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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은 오는 831일부터 92일까지(3
서울 aT센터(양재동)에서6회 국방과학기술 대제전을 개최한.


   ㅇ 2016년부터 시작된 이후 올해 6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제전은 첨단 국방과학기술의 개발성과를 국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을 지원하여 국방연구개발(R&D) 예산투자의 효용성을 대국민과 공유하는 전시회이다.


    ㅇ국방과 민간, 기술과 기술, 기술과 사업의 연결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대제전은 성공적인 KF-21(한국형전투기) 시험비행과 대형 방산수출 수주로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아진 가운데서 개최되기 때문에 대제전에 대한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제전에서는 각종 무기체계 모형과 국방과학기술 성과를 전시하는기획전시전과 함께 창의·혁신적 국방과학기술개발 성과를 소개하는핵심기술 발전 컨퍼런스미래도전국방기술 성과 발표회청년들이 국방과학기술을 활용한 창업아이디어를 경쟁하는창업경진 대회국방기술의 원리와 최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밀리터리 체험전과 함께 유명한 과학자글로벌 연구개발(R&D) 특강이 진행된다.


   ①핵심기술 발전 컨퍼런스(8.31.())에서는사이버전 모의전투 기술미래전장을 주도하는 센서·정보통신·탄약/에너지 등 6대 분야 무기체계의 18개 국방핵심기술 과제에 대한 주요 성과발표하고 개발된 기술이 다양한 무기체계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②미래도전국방기술 성과 발표회(9.1.())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서 새로운 무기체계를 선도하기 위한 창의적·도전적 미래도전 국방기술개발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서,‘군집 무인 수상정 운용기술,인공지능 기반 심층 신경망 무력화 및 방어기술 개등 총 6개 과제의 개발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③ 국방과학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혁신제품 사업화를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4년부터 개최해온창업경진대회, 올해 본선에 진출한 14개팀(학생부 8, 일반부 6)프로 잡는 백도리’,‘주파수 탐지 기술을 활용한 생태계 교란종(배스) 포획장치 등 국방과학기술을 활용한 참신한 제품들을 대제전 기간 동안 전시한다. 방위사업청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팀에게 국방과학연구소, 민간전문가와 연계하여 시제품 제작 지원, 창업에 필요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멘토링 등을 지원해왔으며 최종 경진대회 수상자들에게도 지속적으로 기술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④ 올해 대제전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밀리터리 체험전을 확대하여 무기체계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체험 로봇 코딩 교실 KF-21 조립블록 체험 잠수함 원리 및 사격 체험 등 체험컨텐츠를 다양화 했다.


□ 대제전 행사장에서는국방과학기술 종합홍보관30여개 가 참여하는 업체 홍보기획전이 상시 운영되며,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첨단무기체계 포토존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방위사업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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