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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소속 「규제혁신추진단」 본격 가동
파급효과 큰 덩어리 규제의 해결 시동
- 한덕수 국무총리, 규제혁신 자문단 위촉식 및 규제혁신추진단 현판식 개최 -
□ 규제혁신추진단(단장 : 한덕수 국무총리, 이하 ‘추진단’)은 8.31(수) 14:00 서울 종로 소재 이마빌딩에서 규제혁신 자문단 위촉식에 이어 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 참석 : 국무총리(단장), 규제혁신 자문단 분과장 5명, 국무조정실장(방문규), 국무총리비서실장(박성근), 국무2차장(이정원)
ㅇ 이날 위촉식에는 자문단 분과장 5명*이 참석하여 전체 규제혁신 자문단(33명)을 대표하여 한덕수 국무총리로부터 위촉장을 수령하였다.
* 한이헌(전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제15대 국회의원), 조원동(전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서남수(전 교육부 장관), 김종갑(전 산업부 제1차관), 류충렬(전 국무총리실 경제조정실장)
ㅇ 한 총리는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각 위원들이 공직에서 쌓은 정책 경험과 통찰력을 활용하여 규제혁신추진단의 덩어리 규제 발굴과 개선방안 마련에 적극적인 조언과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위촉식에 이어 한 총리는 자문위원 등과 함께 추진단의 출범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현판식을 주재하고
ㅇ 추진단 사무실을 방문하여 전직 공무원 등을 포함한 150여명의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규제혁신추진단과 자문단이 힘을 합쳐 이번에야말로 뿌리 깊게 얽힌 덩어리 규제를 반드시 해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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