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중소기업 위한 이에스지(ESG) 실천방안 설명회 개최

□ 경기, 부산, 대구, 광주, 청주 등 5개 지역에서 지역·업종별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도입방안, 관련 정부 지원 사업 등 강의

□ 대기업-중소기업에 컨설팅·자문을 진행하는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중소기업이 이에스지(ESG) 경영 도입 시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 전달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9월 30일(금)부터 11월 초까지 중소기업의 이에스지(ESG) 인식 제고와 경영 도입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실천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설명회 개요>  
   
·일시 : ’22.9.30(부산), 10.7(대구), 10.14(청주), 10.21(광주), 11.4(경기)
 
·장소 : 각 지역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
 
·대상 : 수출기업·대기업 협력사 등 이에스지(ESG) 도입에 관심있는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
 
·내용 : 이에스지(ESG) 관련 국내·외 동향, 정부 이에스지(ESG) 지원사업 이에스지(ESG) 경영도입 참고·유의사항 등
 
이번 설명회는 최근 이에스지(ESG) 개념 확산으로 공급망 내 환경 관리, 사회적 책임경영 등을 요구받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중소기업이 이에스지(ESG) 경영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잠재적 위험(리스크)로 인식하는 것을 넘어 기업 여건에 맞는 실천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침(가이드)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사로는 법무법인 지평, 한국표준협회 등 현장에서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상담(컨설팅)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현장 사례중심으로 각 업종별 특성에 따른 주요 쟁점(이슈)과 대응방안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 현장 사례 예시 】    
       
· (사례 1) 세계적인(글로벌) 기업 납품업체 선정
- 미국기업 이에스지(ESG) 평가에서 탈락한 에이(A) 업체, 미국 소방법에 따라 비상출입문(Push Bar)을 설치한 후 세게적(글로벌) 기업 납품업체 선정
 
· (사례 2) 투자유치
- 전체 임직원의 30%를 일자리 취약계층으로 채용한 디(D)사, 설립 이후 지속장 성장해 2021년 216억원 규모 신규투자 유치
 
경기, 부산, 대구, 광주, 청주 등 5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각 지역 및 업종별로 중소기업에 필요한 내용과 이에스지(ESG) 관련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도 병행할 계획으로,
 
이에스지(ESG) 강의를 청취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이 이에스지(ESG) 경영 도입을 위한 정보들을 얻어갈 수 있다.
 
현장에서의 질의응답 내용 등을 취합해 기업의 의견과 지역·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커리큘럼)을 제작하거나 온·오프라인 강의에 활용하는 등 추후 이에스지(ESG) 경영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유형별로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오지영 미래산업전략팀장은 “이에스지(ESG) 경영 도입을 위해서는 이에스지(ESG) 경영이 부담스러운 것이 아닌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에스지(ESG) 경영이 중소기업에게 새로운 기회이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을 위한 이에스지(ESG) 실천방안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업체·기관 담당자는 중소벤처기업부 미래산업전략팀 한인옥 사무관(karte@korea.kr) 또는 정선우 주무관(jsw0922@korea.kr)에 9월 29일(목)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사각형입니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재난대책비 185억 원 우선 교부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