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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신산업 핵심 전문인력 91명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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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중점산업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등 16개 계열, 21일까지 접수 -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조재희, 이하 ‘폴리텍’)은 공공직업교육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2023년도 상반기 임용 교수초빙’을 진행한다.
신산업부터 전통뿌리산업 분야까지 16개 계열 91명을 채용하는 이번 교수초빙은 21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① 5대 중점산업 인력양성 앞두고 ‘핵심 동력’ 모은다.
폴리텍은 반도체, 인공지능(AI)·디지털, 그린에너지, 미래모빌리티, 바이오를 5대 중점산업으로 선정하고, 2026년까지 매년 약 700억 원을 투자하는 역대급 규모의 학과 신설.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교수초빙도 이에 발맞춰 반도체시스템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메타버스콘텐츠과, 이차전지시스템과, 바이오의약시스템과 등 신산업 분야 전공 32명을 채용해 선제적 신기술 인력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반도체 전.후공정 및 장비설계, 품질측정 등 반도체 분야 전문가 7명을 포함하여 스마트팜, 메타버스소프트웨어, 가상.증강.혼합현실(AR.VR.MR) 콘텐츠 전문가 등 신설되는 10개 학과를 이끌 핵심 전문인력을 모집한다.

② 제조업 근간 ‘전통뿌리기술 교육 고도화’한다.
한편, 전통뿌리산업 분야 56명을 채용해 기술교육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용접, 금형, 표면처리 등 뿌리 생산 공정 기술을 활용한 산업
채용 학과는 배관, 용접 기술을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접목한 그린에너지산업설비과, 금형 기술 기반 스마트팩토리 인력양성으로 주목받는 금형가공시스템과 등이다.
최근 폴리텍은 전통뿌리산업 분야에 인공지능을 융합해 제조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인공지능융합(AI+x) 인력양성, 메타버스 기반 직업교육플랫폼 구축을 통한 기술교육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③ 경력 갖춘 현장 전문가 찾는다.
폴리텍은 현장 실무중심 직업교육에 특화한 만큼 3년 이상의 산업체 경력과 교육 경력, 연구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교수진을 선발한다.
역량심사 시 강의 평가와 전공 구술 평가를 진행하고, 교육관과 인성 및 소양 등을 평가하는 종합 심층면접을 실시하여 현장실무능력을 평가한다. 특히,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과의 경우 ‘수중용접’ 심사를 진행해 실무능력을 엄격하게 심사한다.

2022년도 임용 교수진도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DB하이텍, 현대자동차, 서울대학병원 등 산업 일선에서 실무 경력을 보유한 현장 전문가로 임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누리집(www.kopo.ac.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홍보부  문승훈 (032-650-6743)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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