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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사회적기업 국제포럼’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현곤)이 주관, SK행복나래(대표이사 구영모)가 후원하는 「2022 사회적기업 국제포럼」이 ‘지속가능한 일과 삶, 사회적기업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10월 26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와 같은 위기에도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회적기업을 조명하며, 사회적기업이 가진 지속가능성과 회복력의 가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포럼은 기조연설과 전문가 대담, 각국의 우수사례 발표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기조 분과에서는 주요 국제기구 관계자와 함께 사회연대경제(Social and Solidarity Economy)에 대한 최근 국제 동향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기조연설에는 니콜라스 슈미트(Nicolas Schmit) 유럽위원회 사회일자리 권리위원이 나섰고, 전문가 대담에는 이일청 유엔사회개발연구소 선임연구조정관, 빅 반 뷔렌(Vic Van Vuuren)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차장, 안토넬라 노야(Antonella Noya)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회적경제·사회혁신실장 등이 참석했다.
니콜라스 슈미트 유럽위원회 사회일자리 권리위원은 기조연설에서 “전 세계는 사회연대경제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라며, “사회연대경제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분과1>과 <분과2>는 각각 ‘지속가능한 노동과 사회서비스’와 ‘지역소멸에 대처하는 협력생태계’를 주제로 이탈리아, 한국, 호주, 일본의 우수사례가 소개되었다.
한국 마포구의 돌봄공동생산사업단 사례를 소개한 홍진주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장은 “사회적기업을 비롯해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러 조직과 연합체를 구성하여 사회서비스를 다각화할 수 있었고, 덕분에 틈새 사회서비스를 찾아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코로나19 등의 어려운 시기에도 사회적기업은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우리 사회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라고 하며, “앞으로 정부는 사회적기업이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을 가능하게 하는 대안적 모델로 자리매김하여 사회서비스 혁신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사회적기업과 안리라 (044-202-7430)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현곤)이 주관, SK행복나래(대표이사 구영모)가 후원하는 「2022 사회적기업 국제포럼」이 ‘지속가능한 일과 삶, 사회적기업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10월 26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와 같은 위기에도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회적기업을 조명하며, 사회적기업이 가진 지속가능성과 회복력의 가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포럼은 기조연설과 전문가 대담, 각국의 우수사례 발표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기조 분과에서는 주요 국제기구 관계자와 함께 사회연대경제(Social and Solidarity Economy)에 대한 최근 국제 동향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기조연설에는 니콜라스 슈미트(Nicolas Schmit) 유럽위원회 사회일자리 권리위원이 나섰고, 전문가 대담에는 이일청 유엔사회개발연구소 선임연구조정관, 빅 반 뷔렌(Vic Van Vuuren)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차장, 안토넬라 노야(Antonella Noya)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회적경제·사회혁신실장 등이 참석했다.
니콜라스 슈미트 유럽위원회 사회일자리 권리위원은 기조연설에서 “전 세계는 사회연대경제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라며, “사회연대경제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분과1>과 <분과2>는 각각 ‘지속가능한 노동과 사회서비스’와 ‘지역소멸에 대처하는 협력생태계’를 주제로 이탈리아, 한국, 호주, 일본의 우수사례가 소개되었다.
한국 마포구의 돌봄공동생산사업단 사례를 소개한 홍진주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장은 “사회적기업을 비롯해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러 조직과 연합체를 구성하여 사회서비스를 다각화할 수 있었고, 덕분에 틈새 사회서비스를 찾아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코로나19 등의 어려운 시기에도 사회적기업은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우리 사회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라고 하며, “앞으로 정부는 사회적기업이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을 가능하게 하는 대안적 모델로 자리매김하여 사회서비스 혁신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사회적기업과 안리라 (044-202-7430)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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