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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섭 차관, 청년 일경험 활성화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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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마이크로소프트사’ 협력 간담회를 통해 청년 고용 지원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협력관계 강화 추진
- 마이크로소프트사, ’23년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합의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11월 7일(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와 협력 간담회를 통해 청년 일경험 등 고용 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청년 일경험 활성화를 위해 협의하던 중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이자 사회적 공헌 조직인 ‘필란트로피즈(Philanthropies)’ 조직 총괄인 케이트 벤켄(Kate Behncken)의 방한 일정에 맞춰 이루어졌다.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청년 도약 멤버십」가입을 시작으로 청년 고용 지원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하였고, 9월에는 K-디지털 트레이닝 디지털 선도기업으로 참여하여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MS AI School”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청년에게 다양한 일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서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적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권기섭 차관은 한국 노동시장에서 최근 수시.경력 중심 채용 경향 변화에 따라 청년들이 일경험 참여 기회 확대를 원하고 있음**을 설명하면서 내년도 도입되는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하여 양질의 일경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줄 것을 제안하였다.

케이트 벤켄(Kate Behncken) 부사장은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직무역량 강화(Skills for Jobs) 프로그램은 직업으로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를 통한 한국 고용노동부와의 일경험 프로그램 협력이 한국 청년과 기업들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간담회 논의를 통해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의「청년 고용 지원을 위한 협업방안」에 합의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와 연계한 청년 일경험 추진방안 수립을 위해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기섭 차관은 “이번 간담회는 청년 일경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업의 모범 사례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일경험 활성화는 기업의 참여가 핵심인 만큼 글로벌 선도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참여를 계기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기업의 참여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청년취업지원과  구동영 (044-202-7438)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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