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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 관련 국가기술자격 접수자 20년 대비 21년 20% 이상 증가
- 화재감식평가기사 접수율 133% 상승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 이하 ‘공단’)은 소방의 날(11.9.)을 맞아 소방 분야 국가기술자격 7종목*에 대한 동향을 분석·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소방 분야 최근 5개년(’17~’21년) 동향과 2021년 검정형 필기시험에 접수해 설문에 응답한 수험자 114,207명을 전수조사한 것으로, 2020년 대비 2021년 접수 인원 증가율이 전 종목 모두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화재감식평가기사·산업기사” 2종목의 경우 2020년 응시 인원 대비 2021년 응시 인원이 두 배 이상 상승했고, 응시목적도 1위는 “승진(32.7%)”, 2위는 업무수행능력(31.4%), 3위는 자기개발(28.8%) 순이였다.
소방 분야 응시자는 30~40대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준비기간은 수험생의 56%(63,992명)가 “3개월 미만”으로 자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독학”을 통해 자격을 취득하는 수험자가 65.4% (74,715명)로 가장 많았다.
소방 관련 7종목을 응시하는 수험자의 대부분은 직장인으로 나타났는데(66.6%, 76,093명), 이는 소방 분야 자격 취득자를 우대하는 근로조건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소방 분야 7종목 응시자의 월 평균임금은 355만 원으로 전체종목의 평균임금(271만 원)보다 31% 높게 나타났다.
“자격업무와 관련성이 있다”고 응답한 인원이 전체의 65.8%(75,141명)를 차지했으며, 기업 내에서 자격 우대 여부에 대해서는 55.2%(63,089명)가 “우대한다”고 대답했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소방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들이 국민의 생명.건강.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응시자의 직업능력을 향상과 시험문제의 현장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발생하는 관련 이슈들을 모니터링해 수험자에게 도움이 되는 자격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자격분석설계부 김지수 (052-714-8366)
- 화재감식평가기사 접수율 133% 상승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 이하 ‘공단’)은 소방의 날(11.9.)을 맞아 소방 분야 국가기술자격 7종목*에 대한 동향을 분석·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소방 분야 최근 5개년(’17~’21년) 동향과 2021년 검정형 필기시험에 접수해 설문에 응답한 수험자 114,207명을 전수조사한 것으로, 2020년 대비 2021년 접수 인원 증가율이 전 종목 모두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화재감식평가기사·산업기사” 2종목의 경우 2020년 응시 인원 대비 2021년 응시 인원이 두 배 이상 상승했고, 응시목적도 1위는 “승진(32.7%)”, 2위는 업무수행능력(31.4%), 3위는 자기개발(28.8%) 순이였다.
소방 분야 응시자는 30~40대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준비기간은 수험생의 56%(63,992명)가 “3개월 미만”으로 자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독학”을 통해 자격을 취득하는 수험자가 65.4% (74,715명)로 가장 많았다.
소방 관련 7종목을 응시하는 수험자의 대부분은 직장인으로 나타났는데(66.6%, 76,093명), 이는 소방 분야 자격 취득자를 우대하는 근로조건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소방 분야 7종목 응시자의 월 평균임금은 355만 원으로 전체종목의 평균임금(271만 원)보다 31% 높게 나타났다.
“자격업무와 관련성이 있다”고 응답한 인원이 전체의 65.8%(75,141명)를 차지했으며, 기업 내에서 자격 우대 여부에 대해서는 55.2%(63,089명)가 “우대한다”고 대답했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소방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들이 국민의 생명.건강.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응시자의 직업능력을 향상과 시험문제의 현장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발생하는 관련 이슈들을 모니터링해 수험자에게 도움이 되는 자격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자격분석설계부 김지수 (052-714-8366)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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