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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11.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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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 국립보건연구원 직원 대상으로 교육과정 진행 -




- 주요 내용 -


□ 급성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하여 심폐소생술 등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교육 실시

 ○ 하루 1회 2시간 과정이며, 총 3회(11월 21일, 22일 및 28일) 실시

 ○ 국립보건연구원 직원 중 희망자 총 85명을 대상으로 실시




□ 질병관리청(백경란 청장) 국립보건연구원(권준욱 원장)은 지속적인 급성심정지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심폐소생술’은 심장정지 환자의 혈액 순환 회복을 위해 인공적으로 심장과 폐의 기능을 대신하여 주는 방법으로 호흡보조 및 흉부압박을 시행하는 경우를 말함.




□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의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청주 서부소방서 구급대원을 초빙하여, 하루 1회, 2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회(11.21., 11.22. 및 11.28.) 실시된다. 

   * 성인 및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조치(하임리히법) 및 가벼운 화상 시 응급조치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



 ○ 직원들은 각자 업무 일정을 고려하여 참여 일자를 선택하도록 하였다.




□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최근 자료*에 의하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는 급성심정지 상태에 있는 사람의 ‘생존율을 2배 이상 높일 수 있는’ 응급처치”라고 강조하며, 

   * 일반인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시 생존율은 11.6%인 반면, 미시행할 시 5.3%로 감소. (출처 : 2021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 질병관리청·소방청)  



 ○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개개인이 언제 어디서나 응급상황 발생 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과정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붙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개요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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