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메콩 관련, 애크멕스(ACMECS) 고위관리회의 참석 결과

2022.11.21 외교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 애크멕스(ACMECS)* 고위관리회의(SOM: Senior Officials’ Meeting)가 2022.11.21.(월) 08:30-12:30간 방콕에서 개최되었으며, 김동배 아세안국 심의관이 우리측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 애크멕스는 메콩 지역 개발 관련 다양한 협의체 중 하나로서, 역내 국가 간 경제 통합 및 역내 개발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03년 태국 주도로 설립된 협의체이며, 메콩 지역 주요 3대강인 미얀마 에야와디(Ayeyawady)강, 태국 짜오프라야(Chao Phraya)강 및 메콩(Mekong)강의 경제협력 전략(Economic Cooperation Strategy)을 의미
      - (회원국) 메콩 지역 5개국(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 (개발파트너)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호주, 인도(뉴질랜드와 이스라엘은 옵서버로 참석)
      - 회원국(메콩 5개국) 간 연례 고위관리회의, 격년 정상회의 개최

     ※ 우리 정부는  태국측 초청으로 2019년 5월부터 개발파트너로 공식 참여 중
 
 ㅇ 이번 회의는 애크멕스 회원국과 개발파트너간 고위관리회의로는 최초로 개최되는 것으로, 동 회의에서는 애크멕스를 통한 메콩 지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애크멕스-개발파트너들간 공동 개발 계획* (ACMECS Joint Development Plan)을 각 개발파트너들과 채택하였다.

     * 개별 개발파트너와 애크멕스간 ▲협력 목적 ▲협력 중점 분야 ▲역할 ▲향후 계획 등을 명시한 문서

□ 김 심의관은 10일 전 ‘한-아세안 정상회의(11.11.)’ 계기 우리 정상이 발표한 「한-아세안 연대 구상(Korea-ASEAN Solidarity Initiative:KASI)」을 설명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우며 번영하는 인도·태평양을 위해 아세안 내 신성장 동력인 메콩 지역과 협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 하면서, 그 과정에서 애크멕스가 중요한 협력 창구임을 강조하였다.

  ㅇ 특히 메콩 지역 개발 관련 다양한 협의체들과의 협력은 물론, 한-메콩 간 소다자 차원의 협력과도 시너지 창출 및 효과성 제고를 위해 긴밀히 조율해 나갈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ㅇ 아울러 이번 회의 계기 채택한 한-애크멕스 공동 개발 계획을 통해 애크멕스와 협력을 보다 체계화하고, ▲정보 통신 기술 ▲인적자원 개발 ▲수자원 관리 등 한-애크멕스간 합의된 협력 분야에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자고 하였다.

□ 애크멕스 회원국들은 애크멕스 개발 펀드(ACMECS Development Fund)* 창설을 추진 중이라고 소개하고 개발파트너들의 관심과 기여를 요청하였으며 협력 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 협의해나가길 희망한다고 하였다.

     * 애크멕스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펀드로 2023년 창설 예정이며, 개발파트너들도 동 펀드에 기여금을 공여하여 애크멕스와 협력 사업 추진 가능

  ㅇ 동 회의에 참석한 개발파트너들은 애크멕스가 메콩 지역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기여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상호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적극 협의해 나가자고 하였다.

붙임 : 애크멕스 고위관리회의 사진.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한반도본부장, 주한중국대사 및 주한러시아대사 통화(11.21.)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