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 발전효율이 높은 봄철에전력 생산량이 늘어 블랙아웃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정부는 원자력발전소의 출력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
2.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봄철 최저 전력수요가지속 하락하는 추세로, 계통제약·설비고장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발전기 출력 감발 등 계통망과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대책이 필요한 상황임
□ 원자력발전의 출력감발은 봄철 상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①연휴기간·주말 등 전력수요가 매우 낮고, ②맑은 날씨로 태양광 등 재생e 이용률이 매우 높아재생e·석탄·LNG 등他전원의 감발만으로는 전력수급 균형을 맞추기 어려운 상황에서만 예외적으로 이루어지는 조치임
□ 정부는 본격적인 봄철 경부하기(4~5월)를 앞두고 기존 여름·겨울철 피크시기에만 수립·발표해왔던 전력수급 대책을 올 봄철에 최초로 마련하여 3월 중 발표할 계획임(3.24 전기위원회 상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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