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3. 22. 경향신문 <차주는 오늘도 電電긍긍…공용 충전기 찾아 길을 헤매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
고장이 잦고 고장 수리 등 유지·보수가 미흡하며, 충전소에 도착해서야 고장 사실을 인지할 수 있음
충전불편을 신고할 수 있는 콜센터가 24시간 운영되지 않음
업체별로 여러장의 회원카드를 들고 다녀야 하며, 로밍이 되지 않는 충전기들이 많아서 충전요금 결제가 불편함
설명 내용
환경부는 누구나 어느 충전기에서나 충전이 가능하도록 "사용자 입장에서 충전 편의 개선 및 고장관리 강화 정책"을 추진중임
① '21년 7월부터 충전기 제작사 및 운영사 등과 협업하여 충전기 "고장·수리 대응 전담반"을 운영 중임
② 고장신고, 불편 사항 접수 등 민원 처리를 위한 콜센터(한국자동차환경협회, 1661-9408)를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음
③ '23년 1월부터 "불편민원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일부 충전사업자의 불편 민원에 대한 소극적 대처 및 고장관리 미흡에 대응하고 있음
무공해차통합누리집, 충전사업자 홈페이지, 충전기에 부착된 QR스티커를 통해 "불편민원신고센터"로 연결됨
또한, 충전기 설치 사업수행기관 선정 시 "고객센터 운영, 유지보수 및 장애처리 현황, 운영중인 충전시설의 고장률 및 평균 조치 기간 등" 고객지원 및 사후관리 체계를 평가하고 있음
④ "무공해차통합누리집"을 통해 충전기의 "고장, 이용중, 이용가능, 예약상태 등" 정보를 실시간(1분 단위)으로 제공하고 있음
다만, 일부 사업자의 정보제공 주기가 상이(1분 이상~30분)하여 1분 제공으로 독려하고 있으며
영세한 사업자의 정보제공시스템 기능개선 지원도 병행하고 있음
⑤ 실물 회원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개의 모바일 카드를 수납하는 앱카드지갑"을 개발하여 제공 예정임(~'23.하)
환경부 및 사업자별 실물카드를 모바일카드로 전환 병행 중
⑥ 충전카드 1장으로 모든 충전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환경부 통합플랫폼"을 기반으로 충전사업자 간 로밍을 확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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