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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안보 이상무! 원자재 비축 확대로 공급망 대응

2023.04.06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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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안보 이상무!
원자재 비축 확대로 공급망 대응 
- 조달청, 군산 대형비축기지 대언론 공개
- 글로벌 공급망 위기 선제적 대응 및 능동적 경제 안보 확립
- 조달청장, "원자재 위기 대응력 확보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조달청(청장 이종욱)은 6일 군산 비축기지에서 정부대전청사 출입 기자단을 초청하여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비축기지 방문 사진1

▶ 이종욱 조달청장이 6일 군산비축기지에서 경제안보 품목 관련 원자재 비축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비축기지 방문 사진3

▶ 이종욱 조달청장과 정부대전청사 기자단이 6일 군산비축기지를 방문해 원자재 비축현황을 둘러 보고 있다.


비축기지 방문 사진4

▶ 이종욱 조달청장이 6일 군산비축기지를 둘러보며 정부대전청사 기자단에게 원자재 비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비축기지 방문 사진5

▶ 이종욱 조달청장(사진 왼쪽에서 일곱번째)과 정부대전청사 기자단이 6일 군산비축기지를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는 정부 비축현황을 확인하고, 경제 안보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조달청 비축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군산비축기지는 조달청이 보유한 전국 9개 비축기지 중 하나로 야적장 93,795㎡, 창고 38,435㎡로 축구장 18개 면적에 달하며, 알루미늄 47,000톤을 비롯한 비철금속 66,000톤을 비축하고 있다.


※ 조달청 비축사업 현황('23.2월말 기준)

 (비축 규모) 비철금속 6종* 22.5만톤, 희소금속 9종 2.3만톤 등 금속자원 총 24.8만톤 및 긴급수급조절물자**, 마스크 약 5천만 개 비축('23.2)
  * 알루미늄, 구리, 납, 아연, 주석, 니켈 / ** 정수용활성탄, 차량용요소

 (비축 시설) 인천, 부산, 군산 3개 대형 비축기지와 대구, 대전, 경남, 광주, 충북, 강원 6개 소형 비축기지 보유, 총 면적 276,836㎡(약 83,743평 규모)

 (비축 자금) 조달특별회계 회전자금 1.4조원 규모 운영


이종욱 청장은 기자단과 함께 군산비축기지 비축 기반과 비축원자재 실물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착공 예정인 군산비축기지 신규 비축창고*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자금·시설 등 필요한 비축기반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 규모 14,686㎡(4,450평), 총사업비 238억원, 사업기간 '22~'25(현 중간설계 완료)


조달청은 현장 브리핑을 통해 공급망 위기 대응력 제고에 초점을 맞춘 조달청 비축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현재 보유중인 비철금속 비축재고를 국내 수입수요 기준 '22년말 49일분에서 '27년까지 60일분으로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에는 신규 비축자금 5백억원을 포함한 가용 비축자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비철금속 9천톤 이상 구매로 51일분까지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비철금속 외 경제안보품목에 대한 비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올해 염화칼슘과 형석에 대한 공공비축을 시작하고,
   * ('22) 활성탄, 차량용 요소 시범 비축 → ('23) 염화칼슘, 형석 추가


비축사업을 정책적으로 활용하여 수출우수기업에 대해 할인방출 우선배정, 배정한도 확대, 외상·대여 방출 우대 등 지원하기로 했다.


이종욱 청장은 "상시화된 글로벌 공급망 이슈로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망 확보가 우리경제에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며

 "국내 공급망의 한 축을 담당하는 조달청이 원자재 위기 대응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의: 원자재비축과 문호림 서기관(042-724-7532)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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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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