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상형) 남 3.7%→4.5%, 여 1.9%→2.2%, (궐련형) 남 1.8%→3.2%, 여 0.8%→1.3%
일반담배, 전자담배 중 하나라도 사용한 담배제품 현재사용률은 2022년 남학생 7.3%, 여학생 3.4%로 2021년 결과(남 7.0%, 여 3.3%)와 큰 차이는 없었다.
현재 음주율*은 남학생 15.0%, 여학생 10.9%로 2021년 대비 증가(남 2.6%p↑, 여 2.0%p↑)하였으며, 1회 평균 음주량이 중등도(남자 소주 5잔, 여자 3잔) 이상인 위험 음주율도 남녀학생 모두 증가(남 5.3%→6.1%, 여 4.4%→5.1%)하였다.
외로움 경험률의 경우 2022년 결과 남녀학생 모두 전년 대비 증가(남 12.3%→13.9%, 여 19.9%→21.6%)하였고, 범불안장애 경험률(중등도 이상*)도 소폭 증가(남 9.3%→9.7%, 여 15.6%→15.9%) 경향을 보였다.
* 범불안장애 선별도구(GAD-7,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7) 절단점 10점 이상인 경우
3. 주요 조사결과 진단
학생 건강검사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 2021년에 비해 신체활동 실천율이 증가하고 비만 학생의 비율은 다소 감소하였지만, 음주·식생활·정신건강 관련 행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비만율과 일부 건강검진 항목에서 시도교육청별로 차이를 확인한 만큼,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직접 챙기고 있는 시도교육감과 긴밀히 협력하여 보건교육,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운영, 가정 연계 활동 강화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하면서, “저출생 상황에서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관계부처와 함께 ‘학생 건강증진 종합대책(2024~2028)’을 수립(2023.10월 예정)하여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유행 3년 차를 맞은 2022년은 단계적 일상을 회복해 온 해로, 조사 결과에서도 확인되었듯이 청소년의 음주, 신체활동, 정신건강 등 건강행태의 변화가 있었다.”라고 하면서,
“이번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발표회(4.14.)를 개최하여 관계분야 전문가와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주요 건강행태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2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분석 결과 보고서는 교육부 학생건강정보센터(http://www.schoolhealth.kr), 제18차(2022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상세 보고서는 질병관리청 청소년건강행태조사 누리집(http://www.kdca.go.kr/yhs/)에 공개될 예정이다.
<붙임> 1. 학생 건강검사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개요
2. 제18차(2022)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발표회 일정
<별첨> 1. 2022년 학생 건강검사 주요 결과(시도별 결과 포함)
2. 2022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주요 결과
3. 2022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시도별 결과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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