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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자동차 수출, 역대 최고 65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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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자동차 수출, 역대 최고 65억 달러

- 자동차 생산 6년 만에 월 생산 40만 대 돌파 -

- 친환경차 수출 증가로 자동차 수출 2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 경신 -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집계한 올해 3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 자동차 생산 대수는 35.6%, 국내 판매 대수는 19.6%, 수출 대수는 48.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액 기준으로 보면 완성차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64.1% 증가한 반면, 부품 수출의 경우 5.3% 감소하였다.

 

구분

'23.3월

 

 

'23.1∼3월

 

전년동월비

(‘22.3월)

전월비

(‘23.2월)

전년동기비

(‘22.1∼3월)

생산(대)

409,806

35.6%

17.9%

1,064,249

27.1%

내수(대)

165,851

19.6%

12.8%

429,474

15.2%

 

국산차

140,748

26.7%

12.4%

366,501

18.9%

 

수입차

25,103

△9.0%

15.4%

62,973

△2.7%

수출(대)

262,341

48.0%

17.6%

684,009

30.8%

 

차수출액(백만 달러)

6,518

64.1%

16.5%

17,099

44.1%

부품수출액(백만 달러)

2,059

△5.3%

2.1%

5,801

△3.5%


 

특히 3월 생산량은 차량용 부품공급 정상화 등에 따라 40만 대 이상으로 집계되었는데, 월 생산 4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지난 17년 3월 40.7만 대를 기록한 이후 정확히 6년 만이다.

 

내수 판매의 경우 대기수요를 바탕으로 생산이 늘어 증가세를 보였고 승용 기준 3월 국내 판매량* 1위는 그랜저 GN7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1위그랜저 10,916대, 2위쏘렌토 6,890대, 3위카니발 6,873대, 4위아반떼 6,619대, 5위토레스 6,595대

 

3월 해외로 수출된 자동차는 국산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 호조 등에 따라 26만 대 이상인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지난 16년 12월 29.8만 대 이후 6년 3개월 만에 최고치이며, 전기차를 비롯한 수출단가가 높은 친환경차 수출 증가로 수출액은 지난달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아울러 수출 상승세를 이끄는 친환경차(승용 기준) 수출 역시 역대 최초로 7만 대를 넘어서 수출량과 수출액 모두 역대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3월 수출량/수출액 추이

친환경차 3월 수출량/수출액 추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그림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57pixel, 세로 479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그림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57pixel, 세로 480pixel


 

한편, 미국 IRA 세액공제 적용 대상 차종인 전기차, 수소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미국 내 판매량는 작년 12월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3월 수출은 1.4만대로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이는 북미산이 아니더라도 IRA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업용 판매 비중이 22년 약 5%에서 올 1분기 28%(잠정)까지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 내 전기차, 수소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출 및 판매 현황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그림4.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08pixel, 세로 569pixel


 

산업통상자원부는 완성차사 및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등으로부터 집계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월간 자동차산업 생산·내수·수출 동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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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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