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임숙영 감염병위기대응국장은 그 간의 국내 코로나19 대응성과를 평가하고,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맞춘 질병관리청의 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하며, “국내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3T전략(Test(진단검사), Trace(역학조사), Treat(치료))으로 유행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먹는 치료제 처방을 통해 중증화 및 사망을 예방하였으나, 전국 동시·대규모 유행 대응 시 지역별 자원 편차 등의 한계가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더불어, 코로나19 이후 넥스트 팬데믹에 대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여 감염병 대응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코로나19 이후 질병관리청의 정책 추진방향을 제안하며, 청의 발전방향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구한다.
마지막으로,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유행 안정화로 위기단계 조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비상’에서 ‘일상’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우리 청은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질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이번 춘계학술대회가 학회 등 전문가와 소통하며 질병관리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공중보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1.「2023 한국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포스터 및 일정
2.「2023 한국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질병관리청장 정책단상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