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가 공개 외교문서 원문을 시간적·공간적 제약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동 시스템은, 온라인으로 열람신청이 가능하며, △내려받기(Download) △e-메일 발송 △우편발송 중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원하는 문서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가 외교사료관을 직접 방문코자 하는 경우, 원하는 방문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여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외교부는 1994년부터 총 30차에 걸쳐 외교문서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에 구축된 「공개 외교문서 열람청구시스템」을 통해서는 제1차부터 제29차까지의 공개 외교문서를 이용할 수 있고, 지난 4월 6일 공개된 제30차 공개 문서는 추가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을 진행 후 올해 하반기 중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구축, 개방되는 「공개 외교문서 열람청구시스템」은 외교부가 국민들에게 외교정보를 보다 신속·편리하게 서비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 더 친근한 외교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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