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4월 27일(목)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인도-태평양 전략」부내 이행반(T/F) 2차 회의를 최영삼 차관보 주재로 개최하였다.
ㅇ 외교부는 지난해 12월 28일 발표한 우리 정부의 인태전략 이행을 위해 올해 2월 3일 부내 이행반을 발족한바 있으며,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인태전략 9대 중점 추진과제별 全 정부 부처(18개 부, 4개 처, 18개 청, 5개 위원회 등)에서 제출한 구체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T/F 구성) 외교차관보(총괄), 외교전략기획관(간사), 외교부 유관 지역·기능부서 국장
최영삼 차관보는 인태전략 이행 초기 단계에 이행체계를 구축하고 범부처 세부 이행과제를 식별하여 중장기 이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세부 이행과제 구체화 과정에서 전문가 의견수렴과 병행하여, 유관 부처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외교부는 대통령께서 최근 국정과제 점검회의 시(4.5) 강조하신 바와 같이, 우리 국익 수호를 위해 인태 지역, 나아가 자유와 평화, 번영의 비전에 부합하는 국제 질서 확립과 규범 형성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범정부 과제인 우리 인태전략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각 부처와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나갈 것이다.
붙임. 외교부 인태전략 이행을 위한 제2차 점검회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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