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조달청장, 정부조달콜센터 현장 방문
- 근로자의 날, 조달현장 최일선의 감정근로자를 이해하고자 현장으로.. -
□ 이종욱 조달청장이 정부조달콜센터 현장 방문하여 상담사와 소통했다.
□ 이 청장은 1일 정부조달콜센터를 방문해 조달현장 최일선의 콜센터 상담사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여 고객 상담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ㅇ 이번 방문은 근로자의 날을 맞아 감정근로자인 콜센터 상담사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보기 위해 진행됐다.
ㅇ 정부조달콜센터는 입찰, 계약, 쇼핑몰 등 나라장터 시스템 이용방법 위주로 6만여 개 수요기관과 54만여 개 조달업체를 대상으로 연간 120만 건을 상담하고 있다.
ㅇ 83명의 상담사가 하루 평균 5천여건씩, 1인당 1일 평균 100여콜(약 5시간)을 응대하며 고객에게 조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조달청은 어렵고 복잡한 조달 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상담사들의 권리와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콜센터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ㅇ 10명 내외의 상담사끼리 공감·검증하는 소집단형 교육체계인 'e-편한 스터디(Study)', 조달교육원 전문강사가 직강하는 '탄탄교육', 업무부서와의 수시 소통체계인 '통통(通通) 플러스 회의' 등을 통해 상담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ㅇ 분기별 우수직원 휴식시간 부여, 퇴직률 제로 실현을 위한 신규직원 밀착케어 등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담사에게 보다 나은 근무조건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 이종욱 조달청장은 "현장에서 상담사들이 고객들의 작은 목소리 조차 열정을 다해 상담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상담사들이 긍지를 갖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상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조달등록팀 임형빈 사무관 (042-724-7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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