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남화영 청장은1964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1986년 소방장학생(소방장)으로 임용되었으며,지난해10월부터 소방청 차장 및 청장 직무대리를 역임하다 승진 임명됐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2021),경북소방본부장(2019),대구소방안전본부장(2016),제주소방안전본부장(2015)등을 역임했다.
신임 남화영 청장은 온화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터우며,뛰어난 업무기획·추진력을 겸비한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의 성원과 사랑으로 발전한 소방이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신뢰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지휘부가 먼저 혁신의 기수가 되어 솔선수범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소방청장으로 행할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소방은 현장이 최우선이며 재난사고 현장은 물론 소방산업체와 취약대상,소방관서를 수시로 찾아 업체와 동료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둘째,거안사위(居安思危)의 자세로 재난 초기단계부터 신속 대응,최대 대응,최고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셋째,현장대원의 안전이 국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지휘관의 정확한 상황판단과2인1조 활동 원칙,개인 안전장비 착용의 확인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넷째,조직내부의 불합리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여 청렴하고 신뢰받는 소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다섯째,재난 대응의 전문가답게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완수하고,국가직 소방공무원의 품위와 위상에 걸맞게 당당하고 멋진 제복공무원이 되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소통과 배려,어울림이 있는 조직문화를 위해‘열린 청장실’을 운영하겠다며,권한의 크기보다는 책임의 무게를,지위보다는 역할을 생각하며 동료들과 함께하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한편 남화영 청장은 평소에도 현장과의 소통을 강조해왔으며,올해 초부터 소방청과 시·도소방본부와의 소통회의를 정례화한 바 있다.이어 중앙과 시·도간 주요 정책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최일선 현장 지휘관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앞선1일과3일 이틀간 전국의119안전센터장,구조·구급대장1,400여 명과 함께 정책소통회를 갖기도 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대변인
이오숙
(044-205-7010)
대변인
담당자
소방위
문현주
(044-205-7018)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