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권익비전」이 국민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사회 각계각층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지난 10일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했다.
□ 전현희 위원장은 취임 당시 구독자 수 5천여 명에 불과했던 「권익비전」을 국민권익위의 업무 및 정책 홍보를 활성화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구독자 수 10만명 돌파를 주요 목표로 설정한 바 있다.
□ 「권익비전」은 지난 4년여간 국민의 권익보호와 청렴사회를 위한 각종 노력을 ‘즐거운 정책, 유익한 콘텐츠’로 녹여냄으로써 구독자들의 좋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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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유튜브 「권익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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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비전」은 <권익위가 간다>, <떳다 권익위>, <권익it슈다> 등 고충민원 해결사례 및 권익위의 각종 활약상을 소개하는 정책 콘텐츠와 더불어 <정책홈쇼핑 누리쇼>, <위클리 권익>, <권익투토커> 등 새롭고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시도하여 홍보 트랜드에 민감한 MZ세대 등을 사로잡았으며 이것이 구독자 10만 달성의 요인으로 꼽힌다.
□ 또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 국민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권익위의 법과 제도를 홍보대사인 가수 규현, 배우 이상엽을 통해 알기 쉽고 친근하게 풀어내 빠른 정착과 효과적 확산을 이루어냈으며, 나아가 국민신문고 이용, 빅데이터 분석, 온라인 행정심판 등 실생활에 유용한 콘텐츠를 통해 알면 유용한 생활형 유튜브 채널로 자리매김하였다.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반부패·청렴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권익위 모든 직원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권익비전 구독자 10만 달성이라는 소통의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국민편’으로서 권익위의 행보를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