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이하 유통공사)를 화훼문화진흥 전담기관(이하 전담기관)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화훼문화진흥 전담기관 선정은 학계 유관기관 언론사 등화훼, 홍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 및 종합평가(운영의 적성성, 운영 능력, 업무수행계획)를 거쳐 유통공사로선정되었다.
전담기관은 앞으로 3년간(2023년~2025년) ① 화훼생활화 및 화훼이용 촉진지원, ② 화훼를 활용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의 보급지원, ③ 화훼를 활용한교육 프로그램의 보급지원, ④ 화훼산업 종사자, 관련 기관, 단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⑤ 그 밖에 화훼문화의 진흥을 위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2025년(지정 3년차) 업무수행계획 추진결과 평가 및 성과목표 달성에 따라 재지정 여부 결정
** 지정 기간 만료전(90일)까지 실시한 평가 결과가 미흡(예: 60점 미만 등) 시 지정을 취소하고 공모를 통하여 새로운 전담기관 선정
유통공사는 “1991년 양재 화훼공판장 개장 이래 32년간 화훼류 유통 개선,소비 촉진, 화훼문화 활성화 등 화훼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경험을 토대로,향후 화훼소비 활성화를 통해 소비가 생산을 견인하는 선순환 기반을 조성하고 선진 화훼문화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구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전담기관의 지정으로 화훼문화 진흥및 관련된 시책을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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