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 5월 18일(목)서울시개포동 인근 빌라를 방문하여, 여름철 폭염 대비 고효율 냉방기기(벽걸이 에어컨)지원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운영과정에 부족한 점은 없는지 살펴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07년부터 저소득층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창호 시공 및 고효율 냉·난방기구 지원 등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매년 지원규모를 확대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의 냉·난방 에너지 이용환경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예산 규모 : (‘22) 869억원 → (’23) 996억원
특히,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전기·가스요금 인상 및 다가올 여름철 냉방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올해 고효율 냉방기기 지원대상 1,500가구 추가확대(1.36만→1.51만 가구)를 결정하였다.
냉방기기 추가지원은 본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가 당초 계획 물량(13,640가구)을초과하여 지원대상에 선정되지 못한 기존 신청가구(3.2~4.14 신청접수)를 대상으로자격 및 우선순위 등을 고려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 냉방기기 지원현장을 살펴본 이후, 올해 하절기 폭염 도래 전 지원예정가구에 대한 에어컨설치가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 전담기관인 에너지재단에 면밀한 사업관리를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