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장관, 양지병원 야간 근무 간호사들을 만나 현장 의견 청취
- 중소병원의 야간 근무 간호사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 보건복지부, 제2차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 이행 의지 표명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5월 23일(화) 20시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서울특별시 관악구 소재)을 방문하여 의료현장의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근무 여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의료현장의 야간시간 환자 돌봄 상황을 점검하고, 간호사의 교대근무제 및 근무여건 개선, 인력 확충 등과 관련하여 현장 간호사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규홍 장관은 각 병동을 둘러보며 야간 근무 간호사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현장 간호사들은 야간 및 교대근무의 고충을 전하면서 현장 여건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들을 건의하였다. 특히 양지병원은 전 병동(5개 병동, 264개 병상)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적용하며 간호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에 관한 정책 개선 방안도 논의되었다.
조규홍 장관은 “환자의 안전과 국민건강을 위해서는 간호서비스의 질 향상이 중요하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간호사의 교대근무제 및 근무환경 개선, 인력 확충 등이 필수”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조규홍 장관은 “이를 위해 지난 4월 25일 발표한 제2차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을 성실히 이행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현장 간호사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방문 개요
2.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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