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담배 없는 새로운 세대, ‘노담사피엔스’? “보여줘! 노담사피엔스의 능력을!”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담배 없는 새로운 세대, ‘노담사피엔스’ “보여줘! 노담사피엔스의 능력을!”
- 보건복지부,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 및 포럼 개최(5.31.) -
- 금연광고 ‘노담사피엔스’ 3편 공개, 유공자 포상 및 금연응원단(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


<요약본>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5월 31일(수) 전경련회관(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 및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첫 금연 광고로 ‘비흡연자’가 일상에서 ‘노담’으로 인해 갖게된 특별한 능력을 재치있게 그려낸 ‘노담사피엔스 편’을 공개했다.

고등학생, 대학생, 군인 등 비흡연자인 주인공을 ‘노담사피엔스’로 새롭게 규정하고 다양한 ‘노담 능력’을 ‘첫인상기억력’, ‘복식발성력’, ‘쾌속반응력’ 등과 같이 특별하게 재해석함으로써, 노담의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고 노담을 실천하는 의지와 자부심을 북돋고자 하였다.

올해 금연의 날 기념식은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Grow Food Not Tobacco)’를 주제로, 주제 영상 상영 및 유공자 포상, 보건복지부 대학생 금연 응원단(서포터즈) 발대식, 아동위원의 노담 영상 및 2023년의 1차 금연광고 상영 순으로 진행하였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금연은 이제 개인의 건강과 주변 환경을 지키기 위한 것은 물론 전 지구적 관점에서 미래세대를 위해 미룰 수 없는 일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우리사회의 금연 환경조성 및 담배규제에 보건복지부가 늘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5월 31일(수) 전경련회관(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 및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가 담배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임을 인식시키고 담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촉구하고자 1987년 제정한 기념일로, 올해 36회째를 맞음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첫 금연 광고로 ‘비흡연자’가 일상에서 노담으로 인해 갖게된 특별한 능력을 재치있게 그려낸 ‘노담사피엔스 편’을 공개했다.

올해 첫 금연 광고는 기존 청소년 중심의 노담 캠페인 대상을 확장하여 고등학생, 대학생, 군인 등 비흡연자인 주인공을 ‘노담사피엔스’로 새롭게 규정했다. 좋은 기억력, 우수한 폐활량, 민첩한 반응력 등 담배를 피우지 않아 갖게 된 다양한 ‘노담 능력’을 ‘첫인상기억력’, ‘복식발성력’, ‘쾌속반응력’ 등과 같이 특별하게 재해석함으로써, 노담의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고 노담을 실천하는 의지와 자부심을 북돋고자 하였다.

새로운 금연 광고는 7월 말까지 지상파를 비롯해 라디오, 케이블 및 종합편성 채널, 온라인, 옥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 송출될 예정이다. 또한 1차 금연광고 송출과 아울러, 일상 속 더욱 다양한 노담사피엔스의 능력들을 보여주고 노담 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참여형 캠페인 ‘매드온(MAD ON) 챌린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매드온 챌린지는 6월 12일부터 노담캠페인 누리집(nodam.kr)에 접속해 매력적인 노담 능력을 영상과 사진을 통해서 자유롭게 인증하고 공유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는 6월 12일(월)부터 8월 13일(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치킨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후, 8월 14일(월)부터 8월 20일(일)까지 투표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1등에게는 최신형 태블릿 PC를 증정한다.
* 우수참여자를 선별하여 일반인 투표를 통해 1등 선정(8.14~8.20까지 1주일 진행)

올해 금연의 날 주제는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Grow Food Not Tobacco)’이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한정애, 최혜영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백유진 대한금연학회 회장 등 2개 유관기관장·학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올해 금연의 날 주제 영상 상영 및 유공자 포상, 보건복지부 대학생 금연 응원단(서포터즈) 발대식, 아동위원의 노담 영상 및 2023년의 1차 금연광고 상영 순으로 진행하였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담배 대부분은 저소득 국가에서 재배되며, 이 과정에서 토양 황폐화, 경작 농민의 니코틴 중독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식량을 재배해야 할 땅은 점차 부족해지는 실정이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담은 주제 영상을 통해 흡연이 담배를 피우는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인류의 식량 부족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주었다.

이어서, 올해 금연 및 흡연예방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금연사업 담당자, 보건소 공무원, 교사 등 개인 72명 및 단체 24개 기관 총 96명(또는 기관)이 금연 유공자로 선정되었고, 이 중 14명이 현장에 참석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 안성시 보건소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지정 사업장을 이용 시 사업장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금연클리닉 지정할인점 제도*를 시행하였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금연클리닉을 등록할 뿐 아니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했다.
* 금연클리닉 지정할인점 제도는 2021년 7월부터 전국 최초로 안성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주의 자발적 할인제도이다. 금연클리닉 등록증을 소지한 시민은 금연서비스가 진행되는 6개월간 지정할인점에서 10~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금연성공 시 할인 혜택이 1년 연장된다.

육군3사관학교는 찾아가는 금연상담실(‘담배끊차’)을 ‘22.9월~11월까지 운영하여 군장병 2,652명이 참여하였고, 금연서포터즈를 구성하여 금연구역을 정하고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주기적인 금연교육(4회, 1,060명) 및 개인 특성에 맞는 1:1 금연상담으로 금연 실천 동기를 제고하는 등 지휘관 중심의 지속적인 금연실천 사업을 전개하였다.

금연상담전화 김정아 상담사는 지난 7년간 금연상담사로 근무하며 전문 금연상담 업무와 신규 상담사 교육훈련에 기여한 바가 크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 대면 서비스 제공이 어려워 비대면 상담서비스인 금연상담전화로 수요가 집중되었을 때 코로나 감염 고위험 사업장이라는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했다는 공적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17기 대학생 금연 응원단(서포터즈) 발대식에는 대표 3인이 참석해 선서문을 낭독한다. 17기 서포터즈는 전국 76개 대학 86팀(435명) 규모로 출범해, 약 6개월간 담배의 위해성을 알리고 흡연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의 초등학생 아동위원들이 직접 참여한 ‘아동위원 노담 메시지’영상도 상영하였다. 이 영상에서 아동위원들은 스스로 이해한 담배의 위해성을 밝히고, 실제 일상 속에서 접했던 담배광고, 편의점 등 담배소매점 담배 진열, 간접흡연에 대한 생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아동들이 흡연자와 담배회사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함께 담아 담배 없는 일상에 대한 소망을 표현하고자 했다.

2부 순서인 담배규제 포럼에서는 ‘담배 없는 일상을 위한 담배규제’를 주제로, 소매점 내 담배광고 실태, 청소년에게 미치는 담배광고의 영향 등 최신 담배규제 정책의 쟁점 및 발전 방향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강의 및 토론이 진행된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금연은 이제 개인의 건강과 주변 환경을 지키기 위한 것은 물론 전 지구적 관점에서 미래세대를 위해 미룰 수 없는 일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우리사회의 금연 환경조성 및 담배규제에 보건복지부가 늘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 포스터
2. 제36회 금연의 날 기념식 및 포럼 개요
3. 2023년 1차 금연 광고 캠페인 개요 (영상 별도 첨부)
4. 주요 금연 유공자 공적 요약

<별첨> 금연광고 영상파일(노담사피엔스 총 3편, MAD ON 챌린지 1편)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다아나바」 캠페인을 통해 예산절감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창구 마련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1.08. 10:02 기준

  1. "이걸 우리가 만들었어?"…KF-21 첫 조종사들이 말하는 '보라매' 순위동일
  2. 내년 공무원 시험 바뀐다…'PSAT' 첫 시행, 2월·7월 실시 순위동일
  3. 내년 일자리 예산 25조 1484억 원…청년 첫 취업지원제 신설 순위동일
  4. 이 대통령 "한·동티모르 협력 확대…미래 위한 동행으로 발전" NEW
  5. '단원고 4.16 아카이브' 유네스코 아태목록 등재 NEW
  6.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의무 '3개월 면제'…증시 변동성 대응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