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전사 교정공직자 충혼탑 건립 및 제막식 거행
- 서울남부교정시설에 6·25 전쟁 순직 교도관 167분 추모 공간 마련 -
○ 법무부는 6월 5일(월)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순직 교도관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고 위기의 순간에도 끝까지 본분을 지킨 직업윤리를 되새기기 위해 서울 구로구 천왕동 소재 서울남부교정시설 입구에 충혼탑을 건립하고 제막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6.25.참전 교도관, 유가족과 함께 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6.25.참전 교도관 이명선과 충혼탑 제막식에 입장 후 인사를 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헌화를 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헌화 후 분향하고 있다

▲ 6.25. 참전 교도관 이명선이 분향 후 묵념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헌화 후 분향을 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충혼탑 제막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충혼탑 제막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충혼탑 제막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충혼탑 제막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 대한민국 재향 교정동우회 회장 헌사 낭독 후 한동훈 장관이 박수를 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6.25 참전 교도관 최정갑과 악수를 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개성소년형무소 소장 고(故) 우학종의 손자 우준식과 악수를 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6.25.참전 교도관 이명선의 손을 잡고 인사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6.25.참전 교도관 이명선의 손을 잡고 인사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6.25.참전 교도관 이명선을 부축하며 충혼탑 제막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6.25. 참전 교도관 등 참석자들과 충혼탑 제막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혼탑 제막 후 모습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충혼탑 제막 후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충혼탑 제막 후 6.25. 참전 교도관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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