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센터장 윤현덕)는 ’23.6.7.(수)에 수도권역내 4개 시·도*와 「제1회 수도권역 지역사회 결핵대응간담회」를 개최한다. *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관할구역: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 2023년 수도권역 결핵대응간담회 개요 】
ㅇ 일시·장소
- ‘23.6.7. 11:00~15:30, 서울 서대문구 신라스테이 서대문 2층 미팅룸
ㅇ 참석자
- (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 과장, 결핵 역학조사 및 환자관리 실무자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결핵 실무담당관,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ㅇ 주요내용
- 제3차 결핵관리종합계획에 따른 지역사회 결핵관리 전략모색 및 협력방안 도출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3월 24일 발표된 제3차 결핵관리종합계획*의 실질적인 이행강화를 위해 그간의 결핵 역학조사, 환자 치료·관리 사업 수행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결핵대응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붙임 참고) * 제3차 결핵관리종합계획 주요내용: ‘27년까지 결핵발생률 20명(10만명당) 이하 감소를 목표로 결핵 예방·관리 전주기(예방, 진단, 치료)에 걸쳐 정책 강화
코로나19 유행 상황 속에서도 수도권질병대응센터와 수도권역 4개 시·도는 연간 2천여 건의 결핵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추가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잠복결핵감염자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결핵관리 정책의 성과에 힘입어 2022년 기준 수도권역 결핵환자는 1만 명 이하로 감소**하였다.
* 수도권역 결핵역학조사 건수(추가환자수): (`20년) 2,135건(50명) → (`21년) 2,080건(52명) → (`22년) 1,800건(38명) ** 수도권역 전체 결핵환자수(율): (`20년) 12,286명(45.2명/10만) → (`21년) 11,104명(40.7명/10만) → (`22년) 9,930명(36.3명/10만)
수도권질병대응센터는 “감염병 대응의 전문성과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권역 내 결핵대응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며, “보다 촘촘하고 세심한 결핵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역량 향상에도 힘써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3년 제1회 수도권역 지역사회 결핵대응간담회」 프로그램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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