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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5G) 기반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 대한민국이 선도한다!

2023.06.07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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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5G) 기반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 대한민국이 선도한다!
- 한국의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 출원 증가율 세계 2위 -
- 5세대(5G) 기반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 출원은 엘지·삼성이 세계 1·2위 -
 
# 자율주행 시대를 앞두고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은 주변 사물과 소통하여 유기적인 차량 흐름과 효율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빠른 응답이 가능한 5세대(5G)기술과 결합하면서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의 시장규모는 ‘22년 285억 달러에서 매년 18.4%씩 성장하여 ’32년에는 1,53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술 개발도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EMERGENRESEARCH, “Connected Car Market”, 2023. 1.
 
전 세계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 출원이 최근 10년(’11년~’20년) 사이 연평균 16.4%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연평균 25.5% 증가하여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커넥티드카: 다른 차량이나 교통 및 통신 인프라, 보행자 단말 등과 실시간으로 통신하며 운전자의 편의와 교통안전을 돕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동차
 
특허청(청장 이인실)이 주요국 특허청(IP5: 한국,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에 출원된 전 세계 특허를 분석한 결과, ’11년에 2,077건이었던 출원량이 10년 사이 연평균 16.4% 성장하여 ’20년에는 8,116건에 달하였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 [붙임1]
출원인 국적을 살펴보면, 1위중국이 34.7%(19,103건)으로 가장 많은 출원을 하였으며, 2위미국 23.3%(12,831건), 3위일본 20.8%(11,456건), 4위한국 8.6%(4,731건) 순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증가율도 중국(31.4%)이 가장 높았으며, 한국은 25.5%로 두 번째로 빠르게 증가했다. 일본(9.2%)과 미국(8.5%)은 평균(16.4%)보다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기술 분야별 특허출원> [붙임2]
통신 연결 차량 기술은 통신 연결 차량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기술 및 통신 연결 차량이 주변 사물과 소통하는 방법인 통신 기술로 구분된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중국이 36.8%로 가장 많은 출원을 하였으며, 통신 분야에서는 미국이 41.0%로 1위를 차지하여, 기술 분야별로 차이를 보였다.
 
<주요 출원인> [붙임3], [붙임4]
주요 출원인으로는 1위토요타(5.8%, 3,207건)가 최다 출원인으로 나타났으며, 2위현대자동차(3.2%, 1,757건), 3위혼다(2.6%, 1,450건), 4위포드(2.6%, 1,404건)가 뒤를 이었다. 세계적 자동차업체들이 통신 연결 차량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출원인으로는 2위현대자동차 외에도 6위엘지(1.8%, 991건), 11위삼성(1.2%, 646건), 33위만도(0.4%, 200건) 등이 다출원인에 올랐다.
 
특히, 한국 기업들은 통신 기술 가운데 차량이 주변 사물과 5세대(5G)로 소통하는 5세대-브이투엑스(5G-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에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엘지(18.5%, 286건)와 삼성(18.1%, 279건)이 이 분야 출원 1, 2위를 차지했다.
 
특허청 전일용 자율주행심사과장은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우수한 5세대(5G) 통신 환경을 바탕으로 브이투엑스(V2X)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5세대-브이투엑스(5G-V2X)는 기술 장벽이 높은 미래 통신기술 분야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다.”라면서, 특허청은 “우리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이 특허로서 완성될 수 있도록 고품질의 심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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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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