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현재 전국 186개소의 미곡종합처리장(RPC)이 운영 중이며, 2022년기준 벼 전체 유통량의 약 62.2%(약 233만 톤)를 담당하고 있다. 향후 미곡종합처리장(RPC)의 저장능력을 전체 유통량의 65%로 확대하고 집진시설·저온저장고도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예정이다.
김인중 차관은 이번 현장 방문 자리에서 “올해 수확기 쌀값이 20만원/80㎏수준이 될 수 있도록 전략작물직불제, 가루쌀 산업 활성화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배 재배면적을 감축하는 한편, 수급상황 등을 면밀히 살펴 필요한경우 선제적인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아울러, 우리 쌀의품질 고급화, 경영비 절감, 국내외 소비 촉진 등을 지원하여 우리 쌀의 경쟁력을높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