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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미 청장, 충청권역 질병대응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 추진(6.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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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미 청장, 충청권역 질병대응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 추진(6.27.)



- 미래 팬데믹 대비, 충청권역 내 의료대응 체계 등 질병대응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충북대병원(충북권 희귀질환 거점센터) 현장방문을 통해 의견청취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6월 27일(화) 16시30분 충북권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영미 청장이 질병관리청장으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충청권역 내 거점병원을 방문하는 자리로, 충청 권역 내 감염병 분야 의료대응 및 임상연구 등에 대한 협력과 코로나19 이후 희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한다.


  충북대병원은 그간 코로나19 등 감염병 상시 대응을 위해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을 운영하고, 올해부터는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조사연구사업 참여기관으로서 체계적인 후유증 조사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상시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민간·공공 협력 결핵관리사업(PPM)과 의료기관 감염인 상담사업과 체계적인 만성·희귀질환 관리를 위해 희귀질환 권역별 거점센터를 운영 및 당뇨병 예방·예후 추적 연구기관으로 참여하여 질병관리청과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왔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충북대병원과의 충청권역 질병대응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 팬데믹을 대비하고자 간담회를 통해 충청 권역 의료대응체계 및 코로나 이후 만성질환 관리 정책 등에 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간담회에 이어 그간 희귀질환자 진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권역 내 희귀질환 진료  역량 강화 등을 위해 ’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권역별 희귀질환 거점센터 운영’ 상황 파악을 위한 충북대학교 병원에서 운영 중인 충북권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방문한다.

  * 현재 전국 12개 시·도의 12개 거점센터(중앙지원 1개소 포함)를 운영하고 있으며, 거주지 중심 진료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24년부터 희귀질환 전문기관 지정·운영체계 이행 예정


  충북대학교병원은 ’19년부터 충북권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운영 중으로 희귀유전질환 전문클리닉 및 상담실 운영 등 희귀질환 조기진단을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권역 내 전문인력 교육 및 환자·가족 대상 자조모임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체계 구축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희귀질환을 포함한 일선 의료현장에서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그간의 성과와 역량을 기반으로 권역 내에서 책임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엔데믹 상황 이후 완전한 일상회복 단계에서 감염병을 비롯한 비감염병 관리체계 강화에도 한 단계 도약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충청권역 내 정부기관과 의료기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과제 발굴 등으로 더욱 역량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붙임>  1. 충북대병원 현장 방문 개요

           2. 권역별 희귀질환 거점센터 지정 현황

           3. 질병관리청-충북대병원 협력사업·연구 현황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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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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