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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년 함께 기업(氣-UP)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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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유연근무 지원 확대하고,
첨단부품·소재 인력양성 방안 조속 마련”
한덕수 총리, 청년친화 기업 찾아가 약속



□ 한덕수 국무총리는 청년도약을 지원하는 기업, 청년이 땀흘려 일하는 기업을 응원하는 「청년 함께 기업(氣-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행보로 6월 27일(화), 청년친화강소기업* 덕산 네오룩스를 방문하여 R&D 센터 등 현장을 시찰한 후 간담회**를 갖고 기업과 청년재직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안소재 청년친화기업인 엔에이티엠과 청년 일 경험 제공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서울전선 등의 기업인과 청년 재직자들도 함께 하였다.

* 고용부가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에 강점이 있는 기업들을 선정해 매년 발표(‘22.12.9)


** (참석) 덕산네오룩스 대표이사 및 청년 재직자, 서울전선(주) 대표이사 및 청년재직자,
엔에이티엠 주식회사 청년 재직자, 고용부 고용정책실장,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

ㅇ 한 총리는 덕산 네오룩스가 OLED 소재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으로서 청년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약 60%에 이르는 등 청년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 지방의 중소중견 제조기업들이 청년 친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ㅇ 간담회에서 청년재직자들은 ▴취업 후에도 여전히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기엔 불안한 현실, ▴지방 소재 기업에 근무하는 현실적 어려움 등의 개선을 제기하였고, 경영진들은 지방 중소기업 인재유입 및 유출방지를 위한 지원 필요성 등을 건의하였다.

□ 한 총리는 청년들이 취업관문을 통과하더라도 직장 문화에 대한 적응, 안정적 미래설계 등 현실에서 겪는 고민들이 적지 않으며, 지방 소재 기업들 역시 인재유치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이러한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정부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ㅇ 시대흐름 및 청년들의 가치관 변화에 발맞춰 중소·중견기업들이 재택·유연근무 등 다양한 근무형태 도입을 확산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ㅇ 또한 지방의 역량있는 중소 제조기업들이 보다 원활하게 청년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첨단부품·소재분야 인재양성 방안을 연내에 마련하는 등 핵심분야 인재양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괜찮은 중소·중견기업의 참여 확대를 통해 실전형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의 채용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일경험 기회 확대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일경험 수요를 충족시키겠다고 밝혔다.


- 이와 함께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채용하는 동시에 청년들도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선택할수 있도록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중소기업 계약학과 등 산학연 협력 지원사업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ㅇ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출시된 청년도약계좌가 청년희망적금 만기자 등 도약계좌를 희망하는 청년들의 수요를 충분히 고려하여 부족함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한 총리는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에게 기업과 청년이, 청년과 기업이 서로의 미래를 돕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하면서,

ㅇ 정부도 「청년 함께 기업(氣-Up)」 프로젝트를 이어나가면서 청년친화 기업 및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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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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