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유통산업주간(6. 28.~30.), 학술회의(컨퍼런스), 디지털 유통대전, ‘E-커머스 피칭페스타’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제11회 유통산업 주간(6. 28.~30.)에 대·중소 유통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유통산업의 혁신과 미래 전망(비전)을 논의하는 장(場)을 마련한다.
6. 28.(수)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 유통산업 주간 개막식을 시작으로유통혁신 컨퍼런스(학술회의), 디지털 유통 대전, ‘E-커머스 피칭페스타’가 진행된다.
첫날 개막 컨퍼런스(학술회의)에서는 「엔데믹(주기적 유행)시대 유통시장의 변화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최근 자체 브랜드(PB)상품 확대를 통한 유통·제조의 연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둘째 날은 「유통산업 신기술 활용 세미나(토론회)」를진행하고, 마지막 날에는 우리 유통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세계(글로벌)유통시장 진출전략 세미나(토론회)」를 개최한다.
디지털 유통 대전에는 지난해 이어 쿠팡, CJ대한통운 등 국내 주요 유통·물류 기업들이 활용 중인 디지털 물류 기술을 선보이고, 정부가 중소 유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중소 유통 풀필먼트 표준모델도 전시된다.
유통산업 주간 마지막 날 개최되는 ‘E-커머스 피칭페스타’는 예선(95개 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개 기업이 유통물류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첨단 소매 유통(리테일)기술을 발표하며, 투자사, 유통사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최종 4개 사를 선정하여 산업부장관상, 혁신상, 비전상, 상생가치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영진 1차관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첨단 소매 유통 기술(리테일 테크)확산은 유통업계 도전이자 기회인만큼 업계 지속적인 혁신 노력을 당부”하는 한편, “정부도 대·중소 유통, 제조업이 함께 성장하는 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