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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진료 지역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및 지원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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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진료 지역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및 지원방안 논의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지역사회 소아진료 현장 방문(6.30.) -
- 소아진료 지역협력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6월 30일(금) 15시에 서울 성북구에 있는 우리아이들병원을 방문하여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소아청소년과 병·의원 협력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지역 소아과 병·의원의 운영상 어려움과 의료인력 부족으로 현장 피로감이 누적되어 야간·휴일 진료 공백 우려가 확산되고 있으며, 대형병원의 전공의 급감, 소아 전문의 부족으로 중증응급 소아환자 진료 연계에도 어려움이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소아 환자를 진료하는 병·의원 간 역할분담을 통해 지역아이들 진료에 공백이 없도록 협력하고 있는 진료현장을 직접 찾아 소아 진료 지역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대형병원 환자 쏠림을 완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우리아이들병원은 2021년부터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박민수 제2차관은“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청취한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지역사 소아 일차의료부터 중증응급 소아환자 진료까지 포괄하는 안정적인 소아의료 전달체계를 확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면서,

“소아진료 지역협력 활성화를 통해 지역에서 아이들이 치료받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여 부모와 아이, 의료진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소아 진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우리아이들병원 현장방문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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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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